UCC 등에 따라 최근 ‘인터넷분야 최대 화두’로 떠오르며, ‘IT분야 신성장동력’으로 각광받는 ‘웹플랫폼기술동향’ 등에 관한 세계적 수준을 한눈에 파악가능한 전국규모 장(場)이 과학의달인 4월 부산지역에서 사상 처음 펼쳐진다.
W3C대한민국사무국(관련기술의 국제표준화 등을 주도하는 비영리기구),-개방형컴퓨터통신연구회(OSIA)-동명대학교 등 3자는 오는 4월 13일과 14일 이틀간 동명대학교 및 해운대그랜드호텔에서 ‘W3C웹기술워크샵’을 공동 개최한다. (이상3자 공동주최)
주관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전자상거래표준화통합포럼, 모바일웹2.0포럼 등 4기관 공동. 전국 및 부산 소재 9개 대기업, 기관 등 후원.
사용자편의 위주 모든 인터넷 관련 장비시스템(디바이스-네트워크-서비스-데이터 등)의 ‘총화융합’이라 할 수 있는 ‘웹2.0’은 UCC 등 신기술로 최근 인터넷업계 최대 화두로 부상한 분야. ‘웹2.0’은 “지난 2005년 소개되기 시작한 ’웹‘이 진화하며 발전한다”는데서 착안명명됐으며, 기존 웹 한계를 극복해가며 현재 ‘조용한 유비쿼터스혁명’처럼 급속히 생활화하고 있다.
개방적 웹환경을 기반으로 사용자가 웹과 양방향으로 자유롭게 참여, 자체 제작한 콘텐츠 등을 만들고 재창조해 공유케 하는 것으로, 전세계적 웹트렌드인 것.
이번 행사는 크게 ‘웹2.0 핵심기술 튜토리얼’(첫날)과 ‘W3C회원사워크샵’(둘째날)으로 구성된다.
13일 웹2.0핵심기술 튜토리얼<공개>은 지금까지와의 웹2.0관련행사와 달리, 튜토리얼형식으로 웹2.0의 개방형서비스 매쉬업 루비온레일 등의 강이가 깊이있게 이뤄진다. 14일 W3C회원사워크샵<비공개>에서는 국내 W3C회원사 (10개 기관)가 한자리에 모여 차세대웹기술 관련 토론과 국내 W3C활동 활성화방안 등에 대해 토의한다.
윤석찬 다음(주)팀장, 박수만 (주)더블트랙대표 등 10여명의 저명한 웹1세대 전문가들이 총출동, 최신 웹트렌드 및 사업화전략 등을 구체제시하는 등 ‘내실’이 최대 특징. 발표시연 등은 각각 1시간30분씩일 정도. 다양한 디바이스-네트워크-서비스-데이터 등을 통합하며, 보다 편리한 사용자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플랫폼으로서의 웹기술’ 최신동향 및 유망성 등을 이들 전문가가 직접 지역에까지 알리는 부산 최초 사례라는 의미도 크다.
W3C대한민국사무국 박기식 사무국장(ETRI IT기술전략연구단장)은 "지난해부터 크게 주목받아 이제 IT전문가 뿐 아니라 일반사용자에게 매우 친숙한 기술이 된 ‘웹2.0’은 그 특성(빠른 기술 전파 및 다양한 관련 서비스 제공 등)상 최신의 기술/표준 및 응용현황/방향 등의 조기(早期) 국내전역 전파 필요성이 매우 긴요해졌기에, 이번 행사를 유비쿼터스시티인 부산광역시 소재 IT특성화대학 동명대학교에서 개최하게 됐다"고 밝혔다.
지난 2002년 당시 정보통신부장관으로서, W3C대한민국사무국 산파역할을 했었던 동명대학교 양승택 총장은 “IT과학문화트렌드를 읽어, 사용자가 진정으로 원하는 융합기술을 상용화할 경우, 부산지역기업인들도 세계시장을 장악해나갈 수 있을 것”라고 강조했다.
▲공식홈페이지 : http://www.w3c.or.kr/Events/workshop2007/ (구체내용확인및참가신청등)
▲등록기간 : 2007년 3월 21일 ~ 4월 5일(목)까지(조기 등록마감 될 수 있음)
▲등록및행사문의 : 개방형컴퓨터통신연구회 유은숙(E-Mail. workshop@osia.or.kr, Tel. 02-562-7041~2)
[붙임 1] 웹2.0이란?
□ 의미 : 사용자중심의 새로운 기술적·비즈니스적 경향
□ 기원 : 오라일리와 미디어라이브 인터내셔널의 컨퍼런스 브레인스토밍 세션에서 처음 사용. 닷컴붕괴 이후에도 살아남은 회사들을 분류하기 위한 방안으로 사용되기 시작, 이후 2004년 10월 ‘웹2.0 컨퍼런스’가 개최되면서 차세대웹 응용과 비즈니스들을 통칭하는 용어로 자리잡음.
□ 주창자 Tim O'Reilly가 이야기하는 웹2.0의 가장 핵심적인 특징
‘플랫폼으로서의 웹‘임. 즉, 웹기술들로 구성된 플랫폼이 모든 소프트웨어 응용들을 구동하는 기반이 된다는 비전. 이는 더이상 개별 판매되는 패키지형소프트웨어가 아니라, 인터넷 기반으로 서비스되는 소프트웨어를 말하며, 이런 웹기반의 소프트웨어들이 웹서비스기술 등을 통해 자유자재로 결합될 수 있음을 의미함.
□웹2.0의 주요한 특징들
▲플랫폼으로서의 웹
▲집단지능(collective intelligence)을 이용
▲데이터 중심의 소프트웨어 통합
▲소프트웨어 릴리즈 주기의 종말
▲가벼운(Lightweight) 프로그래밍 모델
▲단일 디바이스를 넘어선 S/W
▲풍부한 사용자 경험(Rich User Experiences)
□웹2.0을 포함한 ‘차세대웹’의 궁극적 지향점
다양한 디바이스 네트워크 서비스 데이터 등을 통합하며, 보다 편리한 사용자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플랫폼으로서의 웹기술’임. 이 과정에서 다양한 사용자의 참여를 활성화하고, 지식서비스의 재생산/재활용이 촉진될 수 있는 생태계(echosystem)을 제공함.
[참고 사이트] · http://www.leejeonghwan.com/media/archives/000600.html#trackback
· http://network.hanbitbook.co.kr/view.php?bi_id=1141
· http://network.hanbitbook.co.kr/view.php?bi_id=1148
· http://network.hanbitbook.co.kr/view.php?bi_id=1152
[붙임 2] 행사 개요 및 관련위원회 구성
□ W3C 웹기술 워크샵 행사개요
o 일시 : 2007년 4월 13일 ~ 14일
o 장소 : 부산 동명대학교 및 부산 그랜드호텔
o 주최 : W3C 대한민국사무국, 개방형컴퓨터통신연구회(OSIA), 동명대학교
o 주관 :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전자상거래표준화통합포럼, 모바일웹2.0포럼
o 후원 : 부산체신청, 부산일보사, 한국정보사회진흥원, 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 네오엠텔, 인프라웨어, SK텔레콤, 한국인터넷진흥원, 삼성전자
□ 위원회 구성
o 공동대회장 : 양승택(동명대), 채기준(OSIA), 박기식(ETRI)
o 조직위원회 :
- 위원장 : 정태명(성균관대)
- 위원 : 권중락(동명대학교), 김원(NIDA), 손승원(ETRI), 윤찬현(ICU), 장하경(광주대), 조기환(전북대), 현창희(ETRI)
o 운영위원회 :
- 위원장 : 황일선(KISTI)
- 위원 : 김석우(동명대학교), 서창호(공주대), 이강찬(ETRI), 이광희(ETRI), 이국환(ECIF), 이용희(네오인프라), 장종수(ETRI), 최동진(MW20)
[붙임 3] W3C 중요성 등
□ W3C (World Wide Web Consortium)
o W3C는 월드와이드웹컨소시엄의 약자로 웹에 대한 모든 표준 및 기술개발 등을 총괄하고 있는 국제 표준화를 주도하는 비영리단체 (http://www.w3.org)
o W3C 회원수 : 2007년 4월 현재 전 세계의 440여개 기관이 회원사로 가입되어 있음
※ 국내 회원사 :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한국정보사회진흥원(NIA), 전자상거래표준화통합포럼(ECIF), 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KAIT),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네오엠텔, 인프라웨어, SK텔레콤, 한국인터넷진흥원(NIDA), 삼성전자
o 현재까지의 주요 개발 표준 : HTML, HTTP, URL, XML 등의 웹에 대한 핵심 표준 및 시맨틱웹, 웹서비스 등 차세대 웹 표준
o W3C 표준의 중요성
1. 현재 가장 많이 이용되고 있는 웹 기술의 표준을 제정
2. 인터넷 컴퓨팅 환경에 근간은 웹기술로 귀착되고 있음
3. W3C의 표준은 거의 모든 표준이 인터넷 업계에서 활발히 이용되고 있는 실질적 표준임
o 현재 W3C 주요 표준화 활동 분야 : 웹기술을 무선서비스와 연동시키기 위한 모바일 웹(Mobile Web Initiative)과 지능형 차세대인터넷서비스 표준을 위한 웹서비스/시맨틱웹 기술개발을 주도적으로 추진하고 있음
□ W3C 대한민국사무국
o ETRI는 2002년 3월 W3C 대한민국사무국으로 공식지정받았음 ((http://www.w3c.or.kr/)
o W3C 사무국 보유국가 : 2007년 3월 현재 총 16개국
※ 사무국 보유국가 : 대한민국, 호주, 베네룩스, 중국, 핀란드, 독일/오스트리아, 그리스, 홍콩, 헝가리, 인도, 이스라엘, 이탈리아, 모코로, 스페인, 스웨덴, 영국
o 사무국 역할 : 공식 회의를 통하여, 웹에 대한 표준 개발의 방향에 대해서 대한민국의 의견을 제출하며, 백서 발간, 대한민국 멤버 워크샵, 기술 세미나 등을 통하여 W3C의 기술을 전파
※ 년 4회의 공식적 회의(AC Meeting : 2회, Office F2F Meeting 1회, Technical Plenary : 1회)
o W3C 대한민국 사무국 구성
- 사무국장 : 박기식 단장(ETRI IT기술전략연구단)
- 부국장 : 이강찬 박사 (ETRI 서비스융합표준연구팀)
- 코디네이터 : 이원석 연구원(ETRI 서비스융합표준연구팀)
- 코디네이터 : 박혜진 연구원(ETRI 모바일서비스전략연구팀)
[붙임 4] 관련 안내문
W3C 웹기술 워크샵
2007년 정해년을 맞이하여 정보통신 전문가 여러분의 건승과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W3C(World Wide Web Consortium)는 1994년 MIT를 비롯한 유럽의 ERCIM, 일본의 게이요 대학이 주축이 되어 창설된 비영리 국제 표준화 컨소시엄으로서, 현재 전 세계에 걸쳐 420여 회원을 가지고 있으며 한국, 독일, 영국 등 16개국에 국가 사무국을 두고 있습니다. W3C는 HTTP, HTML, URL 등 이미 잘 알려진 80여 건의 웹 표준 제정한 바 있으며, 최근에는 XML을 기반으로 한 시맨틱웹 및 웹서비스와 같은 새로운 기술의 개발과 표준화를 위해 노력하는 등 웹과 관련된 분야의 국제 표준화를 명실상부하게 주도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특히, W3C는 인터넷 시대에 다변화된 이용자의 요구를 수용하고, 환경의 변화에 보다 능동적으로 대응키 위하여 전략적 차원에서 현재 웹플랫폼로서의 웹을 지향하고 있는 웹 2.0, 모바일 웹, 그리고 유비쿼터스 웹 등의 표준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초고속인프라를 구축한 우리나라는 그 어느 곳보다 빠르고 역동적으로 변화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급격한 정보화의 진전에 웹 2.0의 참여, 개방, 공유의 정신은 기업과 국민 경제생활의 변화와 그리고 사회문화 전반에 큰 변화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작년부터 국내에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웹 2.0은 빠른 기술 전파 및 관련 서비스 제공 등으로 인하여 IT 전문가 뿐만 아니라 일반 사용자에게 매우 친숙한 기술이 되고 있으며, 특히, 개방형 서비스, 매쉬업, 루비온레일 등이 급속히 부상함에 따라, 이에 대한 최근의 기술/표준 및 응용 등에 대한 기술 전파가 국내에서도 시급히 요청되고 있습니다. 이에, 이번 W3C 웹 기술 워크샵에서는 "웹 2.0"을 주제로 컴퓨팅 환경과 플랫폼 진화의 관점에서의 웹 2.0 향후 전망을 살펴보고 관련 세부 기술로서 웹 표준에 대한 기본 개념 및 실용 제작기법, 웹 어플리케이션 2.0을 위한 개방형 API와 매쉬업, 루비온레일 중심의 웹 2.0을 위한 서버프로그래밍 기법 등의 튜토리얼과, W3C의 10개 대한민국 회원사들이 함께 모여 국내 W3C 활동 활성화 방안 토론을 진행될 예정입니다. 아무쪼록 산학연 관련 전문가들의 심도 있는 참여를 통하여 우리나라 웹 2.0 분야의 향후 지표를 제시하고 IT Korea의 선도역할을 할 수 있도록 많은 참석과 애정 어린 격려와 열정을 쏟아주시기 바랍니다.
W3C 웹기술 워크샵 대회장 : 양승택, 채기준, 박기식
홈페이지 : http://www.w3c.or.kr/Events/workshop2007/
등록마감 : 2007년 3월 21일 ~ 4월 5일(목)까지(사전에 조기 등록마감 될 수 있습니다)
등록비
- 등록비 입금계좌 : 신한은행 140-005-813383(예금주 : 개방형컴퓨터통신연구회)
구분등록비일 반회원사학생사전등록18만원15만원8만원
- 모든 참가자에게 자료집이 제공됩니다.
등록 및 행사문의 :
개방형컴퓨터통신연구회 유은숙(E-Mail. workshop@osia.or.kr, Tel. 02-562-7041~2)
기타
- W3C 회원사 워크샵은 W3C 회원사만 참석 가능합니다.
- 상기 프로그램은 사정상 변경될 수 있습니다.
동명대학교 개요
2017년 건학40주년을 맞은 동명대는 대학구조개혁평가 전국최상위권 실현에 이어 △잘가르치는대학(ACE)사업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사업 △지방대학특성화를 지향하는 CK사업 △취업을 활성화하는 PRIME사업 △블루오션을 창출하는 해양플랜트O&M사업 등 5대 국책사업에 선정돼 국가지원자금 약 800여억원을 학생교육과 장학금 등에 사용하고 있다. 최근 3년 연속 70% 이상의 취업률까지 달성한 ‘학생’이 행복하고 신바람나는 산학실용교육명문대학이다.
웹사이트: http://www.t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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