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2년 12월 유엔총회에서는 날로 심각해지는 수자원 고갈 문제와 수질오염을 예방하고,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매년 3월22일을『세계 물의 날』제정·선포하였으며, 우리나라는 1995년부터 정부차원의 기념식 개최
정부에서는 이번 기념식을 통해 국민들에게 물의 소중함을 다시금 일깨우고,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 맑은 물 보전 등 물사랑 실천을 통해 모든 국민이 깨끗하고 풍부한 물을 향유하는 21세기 “물 복지국가 대한민국”을 함께 만들어 나갈 것을 다짐할 예정이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인하대학교 심명필 교수에게 홍조근정훈장이 수여되고, 단국대학교 현인환교수에게 근정포장이 수여되는 등 물 관리에 공이 큰 민간인과 공무원 등 19명에게 정부 포상이 실시될 예정이다.
또한, 환경부, 건설교통부 등 관계부처와 각 지방자치단체 등은특별히 3월 한 달간을 세계 물의 날 행사기간으로 정하여 각종 학술대회 개최, 정수장 등 물관련 시설의 개방, 저수조 청소 실시, 홍보활동 및 이벤트 행사 등을 통하여 일반 국민이 일상생활에서 물 사랑을 실천하도록 하고 있다.
국립환경과학원- ‘건강한 물환경 조성을 위한 생태독성관리’에 관한 학술세미나(3.23,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대강당)
- 서울특별시 : 한강시민공원(여의도지구)에서 수질오염사고대비 방제훈련
- 부산광역시 : 민관단체 합동으로 낙동강사랑 시민실천대회
- 대구광역시 : 시민과 함께 하는 신천·금호강 만들기 세미나 개최
- 광주광역시 : 전라남도·영산강유역환경청과 공동으로 “영산강 살리기” 포럼 개최
- 경상남도 : 낙동강유역환경청과 함께 “경남 물엑스포 2007”를 개최
○ 각 지방자치단체 및 한국수자원공사 등 물관련 기관별로 다양한 학술세미나, 심포지움, 포럼 등을 개최( 19회)
○ 물의 소중함에 대한 홍보메세지를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시민참여형 대국민 물사랑 실천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 물사랑 홈페이지(www.ilovewater.or.kr)를 통한 물사랑 디지털 사진전 개최,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수돗물 사랑 공공캠페인 콘테스트” 등 참여형 이벤트 개최로 물의 소중함 인식 제고 (네이버, 다음, YTN)
- 서울특별시의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수돗물 사랑 UCC 공모전, 영산강유역환경청의 “물절약 실천” UCC 공모전 개최 등
○ 홍보탑, 육교현판, 포스터, 물관련 자료집, 영상 홍보물 등 다양한 홍보매체를 활용하여 물의 소중함과 중요성 제고
○ 생활 주변의 물 관련 시설인 댐, 하천, 저수조, 배수지, 약수터, 상수원보호구역, 수변구역 등에 대한 대대적인 정화활동 추진 등
- 정수장 등의 상·하수도시설을 인근 주민에게 개방
- 댐 및 하천주변 쓰레기 수거활동 등 청결운동 전개
환경부 개요
환경오염으로부터 국토를 보전하고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를 유지, 국민들이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지구환경 보전에도 참여하는 것을 주요 업무로 하는 정부 부처이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실, 환경정책실, 물환경정책국, 자연보전국, 자원순환국 국립생태원건립추진기획단으로 구성돼 있다. 한강유역환경청 등 8개 지역 환경청 등을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환경과학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국립환경인력개발원,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등이 있다.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한양대 교수를 역임한 윤성규 장관이 2013년부터 환경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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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상하수도국 수도정책과 최형옥 사무관 02-2110-68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