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소현 경기도 제2소방재난본부장은 금일(3월27일) 의정부예술의전당 강당에서 경기북부지역 방화관리자 강습교육생 150여명에게 방화관리자의 역할을 강조했다.
이날 특강은 방화관리자의 역할에 필요한 기본소방법령의 집행과 유지관리 과정, 최근제정법령을 소개하면서, 건축물에 설치된 소방시설의 자체점검 등 유지관리 실무집행 시 기본에 충실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이달 25일부터 시행된 「다중이용업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을 소개하면서 안전관리의 기준과 피난방화시설의 유지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류 본부장은 올 5월30일까지 기존다중이용업소의 소방시설 등 소급설치와 관련 각 대상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기간 내 완료될 수 있도록 홍보도 당부했다.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개요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경기북부 지역의 소방행정 기관입니다. 산하에는 고양,일산,의정부,남양주,파주, 구리, 포천, 동두천, 양주, 가평, 연천의 11개 소방서가 있으며 1500여명의 소방공무원과 4600여명의 의용(여성)소방대원이 있습니다. 소방공무원 1인당 2,000여명의 도민을 담당하며, 경기북부지역 10개 시군의 소방안전을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조직으로는 2개과(소방행정기획과, 방호구조과)와 8담당(행정예산담당, 기획감찰담당, 대응안전담당, 예방홍보담당, 구조구급담당, 특수대응1,2,3담당)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재난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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