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스트 라이더’ 웨스 벤틀리, 니콜라스 케이지와 한판대결
<아메리칸 뷰티>의 꽃미남 청년에서 <고스트 라이더>의 절대악역 연기로 카리스마 분출!
<아메리칸 뷰티>에서 젊은 배우들 중 단연코 성숙하고 안정된 연기력을 선보이며 헐리우드를 단숨에 매료시킨 배우, 웨스 벤틀리. 말없이 온갖 것을 비디오로 찍어대는 독특한 취미를 갖고 있는 고교생 ‘리키’에서 어느덧 악마에게 영혼 계약을 맺은 어둠의 히어로‘고스트 라이더’에 대항하는 악마의 아들 ‘블랙하트’로 변신하여 인상적인 악역 연기를 펼쳤다. 영화<고스트 라이더>속에서 그가 연기한 블랙하트는 이세상 모든 악의 총체, 막강한 파워를 지닌 뉴 블러드. 영혼이 없어 블랙하트로 불리는 그는 아버지 메피스토펠레스(피터 폰다 분)를 제거하고 세상을 어둠의 손아귀에 넣으려 하는데, 이에 가장 강력한 방해 세력인 ‘고스트 라이더’를 제거하기 위해 타락천사 데블 4와 규합한다.
기존의 스크린을 통해 선보인 잘생긴 외모와 소년 같은 귀여운 매력은 철저히 숨긴채, 영화 <고스트 라이더>에서 ‘웨스 벤틀리’가 보여준 절대악의 카리스마는 창백한 얼굴과 건장한 체구의 남성적 매력이 듬뿍 담긴 매력적인 악의 탄생을 불러일으켰다. 누구에게든 다가가 그의 손길을 뻗기만 해도 그들의 영혼을 빨아들이는 강력한 포스의 소유자 ‘블랙하트’는 악마의 살기를 느끼게 하며, 특히 자니 블레이즈(니콜라스 케이지 분)와 맞서는 마지막 액션 장면에서는 헐리웃 최고의 배우 니콜라스 케이지에 뒤지지 않은 액션과 연기력을 선보이며 ‘고스트 라이더’의 강력한 불의 힘에 팽팽히 맞서는 최고의 명장면을 만들어 내었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악마 ‘메피스토펠레스’에게 영혼을 팔아 넘긴 대가로 살 수도, 죽을 수도 없는 영혼 사냥꾼이 된 ‘고스트 라이더’의 액션과 로맨스를 그린 영화<고스트 라이더>는 오는 4월 12일, 국내 관객을 찾아올 예정으로 니콜라스 케이지와 더불어 영혼의 카리스마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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