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2007년 5월, 국내 극장가를 강타할 최고의 블록버스터 <스파이더맨 3>(수입/배급: 소니 픽쳐스 릴리징 브에나 비스타 영화㈜/감독: 샘 레이미/주연: 토비 맥과이어, 커스틴 던스트)가 주인공 피터 파커(토비 맥과이어)가 다니는 신문사인 ‘데일리 뷰글’ 컨셉의 공식 블로그를 28일(수) 오픈해 화제가 되고 있다.

스파이더맨이 다니는 신문사, ‘데일리 뷰글’지에 초대합니다!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주 배경은 주인공 피터의 직장인 ‘데일리 뷰글’ 신문사. 스파이더맨과 관련된 특종을 잡기 위해 항상 분주한 ‘데일리 뷰글’을 모티브 삼아 편집장이 직접 운영하는 컨셉으로 <스파이더맨 3>의 공식 블로그가 오픈되었다. 먼저, 이제까지 보지 못했던 블랙 슈트 스파이더맨과 오리지널 스파이더맨의 대결 구도 컨셉의 스틸을 블로그 배경으로 하여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증진시킨다. 그리고 왼편의 대문에는 스파이더맨의 복장이 빨간색의 오리지널에서 블랙으로 변하도록 해 방문하는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번 <스파이더맨 3> 블로그에서 네티즌들은 신문사 독자의 입장에서 영화에 대한 최신 정보를 신속하게 접할 수 있으며, 영화 속 피터처럼 데일리 뷰글의 기자가 되어 자신의 블로그에서 보유하고 있는 스파이더맨에 대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

이번 블로그는 정보를 업데이트 하는 뉴욕판 데일리 뷰글과 한국판 데일리 뷰글, 그리고 이벤트 중심의 For netizen 등 총 3가지 섹션으로 운영된다. 뉴욕판 데일리 뷰글에는 <스파이더맨>의 시리즈를 계속 연출했던 ‘샘 레이미’ 감독이 직접 독자들에게 남긴 인사 동영상을 접할 수 있으며, 한국판 데일리 뷰글 섹션에는 처음 공개되는 영상과 스틸, 영화 정보가 공개된다. 그리고 스파이더맨에 열광하는 매니아들을 파워 블로거로 선정해 그들이 수집한 스파이더맨의 정보를 모든 네티즌들이 공유할 수 있도록 해, 네티즌들의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스파이더맨과 함께 일한다?!
‘데일리 뷰글’ 인턴 기자 되고, 월드 프리미어 취재하자!

<스파이더맨 3>의 개봉을 손꼽아 기다리는 열혈 네티즌들을 위해 For netizen 섹션에서 스파이더맨에 관심이 있고, 스파이더맨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스파이더맨 3> 초대형 이벤트가 진행중이다. 이번 이벤트에 응모한 네티즌은 ‘데일리 뷰글’의 인턴 기자가 되어 4월 16일(월)에 도쿄에서 <스파이더맨 3>의 전 출연진이 참가하는 월드 프리미어 취재를 할 수 있다. 인턴 기자 채용은 3월 27(화)부터 4월 8일(일)까지 총 13일 동안 진행되며, <스파이더맨 3> 블로그에 열정적으로 참여하는 열혈 블로거들은 우대한다.

할리우드 최대 제작비인 3억 달러를 투입한 초대형 블록버스터의 위상을 여실히 드러내며, 파워풀한 블로그 공개와 더불어 초대형 이벤트를 진행중인 <스파이더맨 3>의 행보에 모든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3억 달러라는 할리우드 사상 초유의 제작비로 다시 돌아온 초대형 블록버스터 <스파이더맨 3>는 1편과 2편 그리고 동시기 개봉하는 블록버스터들을 능가할 사실감 넘치는 화려한 액션과 CG, 그리고 더 강력해진 캐릭터들이 벌이는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2007년 5월 초, 극장가를 강타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sonypictures.net

연락처

홍보대행 이노기획(02-543-9183) 김은성 실장 (011-9970-1446), 송현정(016-577-3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