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그동안 FTA 문제는 우리 농업 뿐만 아니라 전 국민의 생존권이 걸린 문제인 만큼 결코 시한에 얽매어 주고받기식 무모한 협정으로 전락되어선 안된다는 입장을 수차례 밝혀왔다.
정부는 타결을 전제로한 시간끌기에 급급할 것이 아니라 차기정권으로 넘겨야 한다는 국민 대다수의 목소리에 귀기울여야 한다.
민주당은 앞으로 협상의 내용을 철저히 따져보고 우리 국익과 민생에 도움이 안된다면 국민과 함께 투쟁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밝혀둔다.
2007년 3월 31일
민주당 대변인 이상열(李相烈)
웹사이트: http://www.minjoo.or.kr
연락처
민주당 대변인실 02-783-59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