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이 행사는 엑스피드 홈페이지(www.xpeed.com)를 통해 응모하기만 하면 추첨을 통해 영화 무료시사회권(2인)과 TGIF 시식권(1만원권), 클라이드 가방, 하늘보리(음료), 렌즈 세척제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다.
‘광랜 엑스피드 커플영화축제’는 지난해 8월부터 매달 적게는 1회, 많게는 3회의 커플영화축제가 진행돼 현재 13회째를 맞고 있다.
이 행사는 보통 2주정도 온라인 신청기간을 받는데, 하루에 100커플 이상이 신청하고 있으며 이벤트 1회당 참가자가 평균 1,500여명에 육박하고 있을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광랜 엑스피드 커플영화축제’는 LG파워콤이 초고속인터넷 핵심 타깃인 2030(직장인, 대학생)세대들의 주요 관심사이자 여가생활의 중심을 찾던 중 ‘커플’과 ‘영화감상’이 만날 수 있는 프로모션을 해보자라는 컨셉에서 탄생한 이벤트이다.
이 행사는 지난해 8월부터 현재까지 외식업체인 T.G.I.Friday's(TGIF)가 지속 후원사로 참여하고 있으며, 의류업체인 클라이드, 콘택트렌즈업체인 루시드코리아 등 시간이 흐르면서 점점 2030세대인 젊은 커플을 타겟으로 하는 업체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많아지면서 행사가 점점 풍성해지고 있다.
지난 2월에는 커플들을 위한 날이라고 할 수 있는 ‘발렌타인데이’에 맞춰 커플 영화축제를 진행해 특별한 날 저렴하면서도 특별한 데이트를 원했던 커플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에서 TGIF는 커플의 맛있는 데이트를 지원하는 무료 식사권(1만원)을, 클라이드의 경우 커플티, 커플 스니커즈 등 커플 아이템을, 뉴트로지나 역시 커플을 위한 특별 세트를 구성하여 커플영화축제 시사회에 참여하는 커플에게 증정한 바 있다.
LG파워콤은 13회째 이벤트의 참가신청을 3월 15일부터 27일까지 약 10여일간 받았는데, 50명 추첨에 무려 2,200여명이 신청해 이 행사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50명에게는 영화 ‘극락도 살인사건’ 무료 시사회권(2인)을 제공하며, 시사회장에서 TGIF 시식권(1만원권), 웅진식품의 하늘보리, 루시드코리아의 렌즈 세척제 등을 제공했다.
특히, 29일 시사회를 가진 영화 ‘극락도 살인사건’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에서 가장 먼저 시사회를 가져 커플들에게 스피드의 대명사인 엑스피드의 면모를 느끼게 할 수 있는 작은 즐거움도 덤으로 선사했다.
LG파워콤은 새로운 영화로 14회 이벤트 참가 신청을 오는 4월 5일경부터 받을 계획이다.
행사에 참가한 커플들은 “LG파워콤의 ‘광랙 엑스피드 커플영화제를 통해 연인과 특별한 데이트를 즐기면서 더욱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될 수 있었다”면서 “좋은 추억을 만들어준 이 이벤트가 지속적으로 진행됐으며 좋겠다”고 입을 모은다.
LG파워콤 관계자는 “주타겟인 젊은층에 어필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LG파워콤 엑스피드가 고객의 생활 속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powercom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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