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지역 여성지도자 26명이 모여 뉴욕주립대 헬렌 교수(Helen Desfosses·정치학 박사)를 초청해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방안을 모색한다.

배재대학교와 주한미국대사관은 4일 오후 2시부터 대학 21세기관 2층 대회의실에서 ‘여성의 지역사회 참여와 리더십 확대 방안’을 주제로 세미나를 갖는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헬렌 교수가 미국 지역사회에서의 여성참여와 리더십 확대과정 및 문제점에 대한 기조발제를 한 후 이에 대한 토론을 벌인다.

참여인사로는 권부남 대전YWCA 가정폭력 상담소장을 비롯해 김숙자 주부교실 대표, 권형례 대전시의원, 전숙희 대전여민회 대표, 김용분 대전정치네트워크 공동대표 등이다.

사회는 정연정 배재대 행정학과 교수가 맡는다.

헬렌 교수는 보스턴대학 정치학 박사로 정치 논평가로 활동하면서 지역단위의 여성 정치 및 행정 참여와 지역 NGO 및 커뮤니티 활동 분야 연구에 매진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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