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공예체험교육관에서 전통문화 체험학습 기회 열려
공예체험교육관은 원미구 춘의동 8번지 부천종합운동장내 하부공간 200여평에 조성되어 우리의 전통문화를 이해하고 체험학습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매년 25,000여명이 이용하는 이 공예체험교육관은 금속, 연, 민화, 석채, 도자기, 대목(전통배) 등 6개 교실을 평일 10시부터 6시까지, 공휴일은 12시부터 저녁 6시까지(월요일 휴관) 운영 중에 있다.
다양하고 질 높은 전통 프로그램으로 평생교육 학습의 장이 되고 있는 공예체험교육관은 성용부 전통 연작가와 정덕순 전통 민화작가 둥을 초빙해 방패연과 가오리연들을 만들어 보고 부채, 티셔츠, 무늬목, 양초 등에 민화를 직접 그려넣어보는 흥미진진한 시간들로 구성되어 있다.
웹사이트: http://www.buche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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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청 문화예술과 담당자김금영 032-320-23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