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세계적인 설계 소프트웨어 및 디지털 컨텐츠 회사의 한국 법인인 ㈜오토데스크코리아(대표 남기환, www.autodesk.co.kr)는 오늘, 전세계 오토데스크 소프트웨어가 800만 라이센스 사용자를 확보하게 됐다고 발표했다.

이번 8백만 사용자 라이센스 기록은 오토데스크의 모델 기반 3D 소프트웨어의 건실한 매출 증대와 2D 소프트웨어 및 신흥 경제국의 신규 소프트웨어 라이센스의 지속적인 성장에 크게 힘입은 결과다.

오토데스크는 2007 회계연도 4분기에만 오토데스크 인벤터(Inventor) 및 시빌3D(Civil 3D), 레빗(Revit) 소프트웨어 제품을 포함해 4만7000 시트 이상의 상용 3D 애플리케이션을 출하했다. 이들 모델 기반 디자인 도구의 전체 매출은 2006 회계연도 4분기 대비 40% 증가한 1억2100만 달러로, 분기 전체 매출의 24%를 차지했다. 특히, 2007 회계연도 4분기 매출이 크게 증가한 것은 아시아 태평양, 동유럽, 중동 및 중남미 등 신흥 경제국의 매출이 약 44% 증가한 데 힘입은바 크다.

오토데스크의 칼 바스(Carl Bass) 사장 겸 CEO는 “전세계 800만명 이상의 사용자가 업계를 선도하는 오토데스크 솔루션에 계속해서 의지하고 있다. 또한 모델 기반 3D 디자인의 혜택을 경험하고 있는 더욱 많은 고객에 의해서 이 같은 성장이 촉진됐다는 사실이 더욱 기쁘다”라고 말했다. 덧붙여 “오토데스크의 3D 솔루션은 제조, 빌딩 및 건설,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산업 분야의 고객이 시각화하고, 시뮬레이션하며, 개념의 실제 성능을 분석하게 해서 제품 출시 시기 단축 및 생산 비용 절감, 품질과 디자인 향상이 가능하도록 해준다”라고 강조했다.

오토데스크코리아 개요
오토데스크코리아(Autodesk Korea Ltd.)는 오토데스크의 한국법인으로 1992년 설립된 이래 국내의 설계 소프트웨어 전문업체로 독보적인 자리매김을 해왔다. 전 산업에 걸쳐 2D와 3D 캐드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고객 중심의 토털 솔루션 업체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autodes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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