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스트 라이더’ 슈퍼 히어로의 여인들, 내 남자로 만들기 위한 법칙 공개
1.단순한 것은 NO! 호기심의 여왕들!!
슈퍼 히어로를 내 남자로 만들기 위해서라면, 평범한 마인드로는 절대 접근할 수 없다. 주변에 일어나는 모든 사건 사고에 대한 지나칠 정도의 호기심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것. 그렇기 때문에 슈퍼 히어로의 여인들의 직업을 살펴보면 언론분야의 직업을 가진 여성이 주를 이룬다. 슈퍼 히어로의 시초로 불리는 <슈퍼맨>의 경우, 슈퍼맨 등장과 함께 그의 전담기자가 된 데일리 플래닛의 ‘로이스 레인’(케이트 보스워스 분)은 당차고, 지적인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슈퍼맨의 사랑을 독차지 한다. <고스트 라이더>의 ‘록산느’(에바 멘데스 분) 역시 TV채널 3의 리포터로서 모터 사이크 챔피언으로 명성을 날리고 밤이면 수퍼영웅 ‘고스트 라이더’로 변신하는 ‘자니 블레이즈’(니콜라스 케이지 분)의 첫사랑으로 끊임없는 애정공세를 받는다. 이슈거리를 찾아 현장을 발 빠르게 뛰어다니는 리포터 ‘록산느 심슨’은 항상 활기차고, 언제 어디서든 주눅들지 않는 모습에 슈퍼 영웅의 마음을 사로잡는 저력을 과시한다.
2.오~ 섹시 섹시!! 선 굵은~~~ S라인의 소유자들!!
히어로의 마음을 사로잡으려면 가장 기본 조건은 다름아닌 퍼펙트 바디라인. 슈퍼 영웅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그녀들은 완벽한 바디라인과 관능미까지 겸비하여 초절정 섹시미를 선사하며 영화 팬들의 마음까지 설레게 한다. <배트맨>의여인으로 불린 일약 최고의 여배우들인 최고 섹스 심벌인 킴 베이싱어를 필두로, 니콜 키드만 등 쟁쟁한 그녀들이 무한 섹시미를 과시했던 것. 그뿐 아니라, <고스트 라이더>의 에바 멘데스의 아찔한 섹시미는 니콜라스 케이지도 단번에 매료시킨다. 특히 <고스트 라이더> 속에 선보인 록산 심슨(에바 멘데스 분)의 첫 등장에서부터 선 굵은 S라인을 과시하는 피트된 화이트 원피스를 시작으로 도톰한 입술과 살짝 웨이브 섞인 헤어 스타일은 슈퍼 영웅 뿐만 아니라 모든 남성의 로망으로 눈을 뗄 수 없는 고혹적인 섹시미를 선사한다.
3.영웅은 키스를 좋아해?!
마지막으로 영웅이 가는 곳에 절대 빼놓을 수 없는 장면은 단연코 키스씬!! 과하지도 약하지도 않다. 단 평범한 사람이 아닌 이 시대 최고의 영웅들이기에 더욱 특별할 수 있는 것이다. 전세계를 뒤흔들어 놓은 <스파이더맨>의 일명 ‘거꾸로 키스씬’. 스파이더 맨(토비 맥과이어 분)과 그의 영원한 사랑인 메리 제인(커스트 던스트 분)과의 거꾸로 매달린 채 물에 젖어있는 그녀와의 뜨거운 키스장면은 큰 화제를 불러 모았다. 이에 뒤지지 않는 <고스트 라이더>의 니콜라스 케이지와의 뜨거운 키스씬을 자아낸 에바멘데스. 첫사랑이였던 ‘자니 블레이즈’(에바 멘데스 분)와 추억을 잊지 못하고 서로의 애틋한 감정을 확인한 두 사람은 마지막 키스를 나눴던 고향에서 애틋한 키스를 선보이며, 로맨틱 영화를 압도하는 감미로운 키스씬으로 고뇌하는 영웅 ‘고스트 라이더’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악마 ‘메피스토펠레스’에게 영혼을 팔아넘긴 대가로 살 수도, 죽을 수도 없는 영혼 사냥꾼이 된 ‘고스트 라이더’의 액션과 로맨스를 그린 영화 <고스트 라이더>는 오는 4월 12일, 국내 관객을 찾아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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