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위산이 식도로 역류하여 가슴 안쪽에 타는 듯한 통증이나 속쓰림을 유발하는 위식도역류질환은 오랜 기간 방치될 경우 식도염을 비롯해 궤양이나 출혈까지 일어날 수 있어 전문가의 치료가 필요한 질환이라 할 수 있다.

중앙대학교병원이 일반인을 대상으로 이러한 ‘위식도역류질환’에 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자 공개강좌를 개최한다.

오는 17일, 흑석동 중앙대병원 4층 동교홀에서 열리는 이번 공개강좌는 오후 3시부터 ▲ '위식도 역류질환이란?' 강좌 (중앙대병원 소화기내과 최창환 교수) ▲ 질의응답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모든 참가자에게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되며, 참가비는 없다. 접수는 전화(02)6299-1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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