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회를 맞이한 ‘행복한 목요일‘은 굿네이버스 오프라인 기부장터이다. 이번 행사는 지난 5일(목) 11시부터 2시까지 약 3시간 동안 홍대 정문 앞에서 개최되었다. 이 날 행사에는 5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했으며, 판매 수익금은 국내 결식아동들을 위해 사용 될 예정이다. 판매된 1,500여 점의 의류 및 패션잡화, 생활용품 일체는 온라인 장터 G마켓이 기증했다.
이 날 ‘행복한 목요일’ 기부 장터에서 물품을 구입한 한 시민은 “저렴한 가격에 질 좋은 물건을 구입하는 것도 기분 좋은 일이지만, 내가 구입한 물건의 수익금이 배고픈 아이들을 위해 쓰인다는 사실은 더욱 기분 좋은 일인 것 같다.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굿네이버스 개요
굿네이버스는 1991년 한국인에 의해 설립되어 국내 최초로 UN경제사회이사회로부터 NGO 최상위 지위를 부여받아 국내, 북한 및 34개 해외사업국, 3개 모금국에서 전문사회복지사업과 구호개발사업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는 국제구호개발 NGO다.
웹사이트: http://www.goodneighbors.kr
연락처
굿네이버스 기획홍보팀 02-338-0048 팀장 박동일 019-361-6373 간사 윤보애 010-4764-378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