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데스크 미디어 & 엔터테인먼트 사업부가 출범한 이래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한 마크 페티트 부사장은 이번 미팅에서 오토데스크의 비즈니스와 제품 로드맵, 향후 사업 계획에 관한 업데이트를 진행하였으며, 매년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여 주고 있는 국내 사업부 임직원 및 채널 파트너들의 노고를 취하하였다. 또한 고객과의 직접적인 만남을 통해 국내 시장을 좀 더 이해하고 고객들의 요구사항들을 파악할 수 있는 뜻 깊은 자리도 마련되었다.
이와 함께 엔씨소프트와 네오 큐비즘으로부터 오토데스크 솔루션을 이용한 게임, CF 등의 사례 소개가 이어졌으며, 오토데스크 M3(Maya, 3ds Max, Motion Builder) 제품들의 데모시연도 진행되었다.
오토데스크 미디어 & 엔터테인먼트의 마크 페티트 부사장은 “한국 임직원 및 고객, 채널 파트너들과의 만남을 통해 한국 시장의 게임, 영화 등 문화 콘텐츠 산업에 대한 열의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고 말하면서 “오토데스크는 고객의 요구에 맞춘 다양한 솔루션과 서비스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 문화 콘텐츠 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오토데스크코리아 개요
오토데스크코리아(Autodesk Korea Ltd.)는 오토데스크의 한국법인으로 1992년 설립된 이래 국내의 설계 소프트웨어 전문업체로 독보적인 자리매김을 해왔다. 전 산업에 걸쳐 2D와 3D 캐드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고객 중심의 토털 솔루션 업체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