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헐리웃 블록버스터의 포문을 열 2007년 최초 판타지액션 블록버스터<고스트 라이더>가 4월 12일 개봉 외화 중 예매 1위를 달리며 순조로운 흥행을 예상하는 가운데, 영화 속 음악 또한 관객들의 귀를 즐겁게 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바이크 스턴트 ‘수퍼스타’인 자니 블레이즈의 심정을 그대로 드러낸 이 곡은 1970년대 전세계를 주름잡았던 카렌 카펜터스의 불후의 명곡 ‘수퍼 스타’(SUPER STAR)로 바로 그것. 영화 전반을 흐르는 이 감미로운 멜로디는 카펜터스의 광팬인 니콜라스 케이지가 강력 추천하여 스턴트 챔피언인 ‘자니 블레이즈’(니콜라스 케이지 분)의 테마로 들을 수 있다.

<고스트 라이더>CG와 액션은 눈을 즐겁게,
카펜터스 ‘수퍼스타’ 등 감미로운 멜로디로 귀를 즐겁게!!

영화 속 모터싸이클 스턴트 챔피언인 ‘자니 블레이즈’가 6대의 블랙호크를 뛰어넘는 죽음의 익스트림 스턴트를 하기 전, 조용히 대기실에서 자신을 가다듬는 음악으로 ‘수퍼스타(SUPER STAR)’를 듣는다. 대중앞에서는 ‘수퍼 스타’이지만 혼자 집으로 돌아와 고독한 ‘자니 블레이즈’의 모습으로 있을 때 마다 나지막하게 흘러나오는 음악은 “ 당신은 다시 돌아온다고 말했죠, 당신을 너무 사랑해요”라는 가사처럼 그의 사랑이 다시 돌아왔으면 하는 심정을 대변한다. 영화 속 ‘자니 블레이즈’의 테마로 여기저기 숨어있어 음악을 듣는 재미 또한 쏠쏠하다.

특히, 카펜터스의 열광적이 팬인 ‘니콜라스 케이지’가 직접 추천한 것으로 알려진 이 곡은 1970년대 전세계를 매혹시킨 그룹 ‘카펜터스’의 보컬을 담당했던 ‘카렌 카펜터스’가 사망한 뒤에도 많은 팬들이 잊지 못하는 불후의 명곡. 음악 감독 ‘크리스토퍼 영’은 ‘카렌 카펜터스를 위하여’(THING FOR CAREN CARPENTERS)라는 곡을 새롭게 작곡하여 영화음악에 삽입, 카렌 카펜터스에 대한 애정을 과시하기도 하였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악마 ‘메피스토 펠레스’에게 영혼을 팔아넘긴 대가로 살 수도, 죽을 수도 없는 영혼 사냥꾼이 된 ‘고스트 라이더’의 액션과 로맨스를 그린 영화<고스트 라이더>는 오늘(4월12일) 개봉되어 국내 관객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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