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2007년 최초 판타지액션 블록버스터 <고스트 라이더>가 패션계에서도 유행의 불을 지르고 있다. 바로 영화 <고스트 라이더>의 가장 상징적 심볼인 ‘해골 패션’이 다시 유행하고 있는 것. 2006년 최고의 패션모델 케이트 모스에 의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해골패션은 잠시 시들하였으나, 올 봄 다시 <고스트 라이더>의 니콜라스 케이지 쿨하고 매력적인 캐릭터의 매력과 더불어 다시 한번 섹시한 패션 아이템으로 둔갑하여 유행을 주도하고 있는 것. 이에 4월 12일 개봉 외화 중 예매 1위에 오르며 달리며 순조로운 출발을 하고 있는 <고스트 라이더>는 이번엔 패션으로도 관객들의 눈을 사로 잡을 예정이다.

2007년은 귀엽고 섹시한 <고스트 라이더> 해골 패션 대세!!

수퍼히어로 중 가장 독특하고 개성적인 외모를 가지고 있는 ‘고스트 라이더’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영혼을 판 대가로 밤이되면 ‘불타는 해골’ 모습을 띤다. 마블코믹스 원작과는 달리 2007년 관객들의 눈을 사로잡은 완벽한 CG로 태어난 영화 속 그의 모습은 중세시대에서는 죽음과 두려움의 상징과는 정반대로 재해석되고 있다. LA시사회에서 니콜라스 케이지도 언급하였듯이, 불타는 해골의 모습은 강력한 영적 존재를 상징했는데 지하세계와의 사랑의 아이콘이며, 가장 정직한 모습을 보여주는 인간적인 모습을 상징하는 것. 이는 패션계에서도 마찬가지이다. 1980년대 펑크룩을 주도했던 해골 아이템은 반항적이고, 사람들에게 불쾌감을 주는 공격적 패션트렌드였으나, 2007년의 해골은 그 반대이다. 귀엽거나 섹시하거나, 다른아이템과 적절히 결합해 원하는 분위기를 연출하는 포인트로 활용된다.

전세계 최초의 ‘페이스 CG’와 화려한 판타지 액션으로 무장한 ’고스트 라이더’ 심볼과 같은 스컬 패션은 요즘 젊은이들이 따라하고 싶은 충동 구매를 일으키게 할 정도다. 이미 인터넷 쇼핑몰에서도 하루 평균 2,000벌가량 팔리는 해골 패션 아이템들은 영화<고스트 라이더>의 흥행과 함께 더욱 상승곡선을 탈 예상이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악마 ‘메피스토 펠레스’에게 영혼을 팔아넘긴 대가로 살 수도, 죽을 수도 없는 영혼 사냥꾼이 된 ‘고스트 라이더’의 액션과 로맨스를 그린 영화 <고스트 라이더>는 지난 4월 12일 개봉되어 국내관객의 폭발적 반응을 얻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onypictures.net

연락처

홍보대행 이노기획(02-543-9183) 김은성 실장 (011-9970-1446), 송현정(016-577-3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