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2007년 5월 1일(화) 전세계 최초로 개봉하는 블록버스터 <스파이더맨 3>(수입/배급: 소니 픽쳐스 릴리징 브에나 비스타 영화㈜/감독: 샘 레이미/주연: 토비 맥과이어, 커스틴 던스트)가 지상에 이어 지하 세계까지 점령했다.

스파이더맨이 대중 교통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지하철에까지 손을 뻗쳤다. 지하철 역사 내 광고와 지하철 외관 래핑으로 지상뿐만 아니라 이제는 지하 세계까지 점령한 것. 스파이더맨이 샌드맨과 지하철에서 스펙터클한 대결을 펼치는 영화 속 장면에 착안, 지하철을 타겟으로 삼은 <스파이더맨 3>는 직장인들의 이용 횟수가 가장 많은 2호선과 3호선을 집중 공략했다. 온통 스파이더맨의 비주얼로 래핑된 지하철은 물론, 역사 내에 거꾸로 매달린 스파이더맨 천장 배너로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눈길을 끈다. 지상과 지하를 막론하고 종횡무진 활동하는 스파이더맨은 영화 속, 날렵하고 역동적인 모습을 상징하고 있어 관객들의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눈 앞에서 살아 움직이는 스파이더맨!

<스파이더맨 3>는 거미줄을 이용하여 공중에 매달려 있는 역동적인 스파이더맨 비주얼로 래핑된 3호선 지하철 열차를 선보인다. 열차에는 각기 다른 포즈의 스파이더맨 캐릭터가 래핑되어 있어 지하철이 출발하면 마치 스파이더맨이 실제로 공중에서 움직이는 것 같은 착각을 불러 일으킨다. <스파이더맨 3> 지하철이 운행되면서 일상에 지친 사람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해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에 스파이더맨의 힘있는 비주얼을 접한 사람들은 시종일관 ‘멋있다! 흥미롭다! 재밌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스파이더맨 3>에 대한 강한 관심을 표했다.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스파이더맨 3> !

2호선 중 가장 붐비는 잠실, 을지로 입구, 동대문 운동장, 신촌, 선릉, 교대, 사당, 시청, 강변 등 10개의 주요 역사 내에서는 천장에 거꾸로 매달려 시민들을 지켜주고 있는 스파이더맨을 만날 수 있다. 높은 곳에도 안정적으로 매달릴 수 있는 스파이더맨의 특징을 이용, 돋보이는 아이디어로 천장 배너를 제작하여 지나가는 사람들의 머리 위에 진짜 스파이더맨이 있는 것 같은 효과를 준 것. 보통의 천장 배너는 영화 포스터를 이용하여 간단히 제작하는 것이 관례였다. 그러나 이번 <스파이더맨 3>에서는 특별하게 건물 외벽을 타고 이동하는 스파이더맨의 영화 속 모습을 어필하기 위해 이러한 독특한 배너를 제작했다.

3억 달러라는 할리우드 사상 초유의 제작비로 다시 돌아온 초대형 블록버스터 <스파이더맨 3>. 1편과 2편 그리고 다른 모든 블록버스터들을 능가할 사실감 넘치는 화려한 액션과 CG, 그리고 더 강력해진 캐릭터들로 무장한 <스파이더맨 3>는 2007년 5월 1일(화), 전세계 최초로 국내 극장가를 강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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