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직장인들은 자신이 근무하는 회사의 복리후생 점수를 평균 40.8점으로 평가하고 있었다.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직장인 693명을 대상으로 “귀사의 복리후생 제도를 점수로 평가한다면 몇 점입니까?”라는 설문을 진행한 결과(100점 만점), ‘50점’이 15.7%로 가장 많았다. 그 다음으로 ‘30점’(13.3%), ‘60점’(12.6%), ‘40점’(11.1%) 등의 순으로 평균 40.8점이었다.

기업별로 살펴보면 ‘대기업’은 52.9점, ‘공기업, 공무원’은 50점, ‘외국계 기업’ 45.6점, ‘중소기업’ 36.9점, ‘벤처기업’ 40.2점 순으로 대기업이 가장 높았다.

복리후생 제도 만족도를 묻는 질문에는 37.8%가 ‘그저 그렇다.’를 선택했다. 그다음으로는 ‘불만이다.’(29.7%), ‘매우 불만이다.’(17.9%), ‘만족하는 편이다.’(13.1%), ‘매우 만족한다.’(1.4%)로 만족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시행 중인 복리후생 제도는(복수응답) 기본적인 ‘4대 보험’이 89.8%가 가장 많았다. 뒤이어 ‘휴가(연월차, 정기휴가 등)’(60.9%), ‘식대지원’(52.4%), ‘경조금 지급’(48.9%), ‘정기 건강검진 및 의료비 지원’(28.6%) 등이 있었다.

그러나 시행중인 복리후생 제도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제도를 묻는 질문에는 34.3%가 ‘없다.’를 선택했다. 그다음으로는 ‘휴가(연월차, 정기휴가 등)’ (11.3%), ‘4대 보험’ (11.1%), ‘연봉 외 정기보너스’(7.2%) 등의 순이었다.

한편, 앞으로 시행시켜줬으면 하는 복리후생 제도는(복수응답) ‘연봉 외 정기보너스’(38.8%)를 가장 많이 꼽았다. 그 외에 ‘자기 개발비(교육비)’ 34.8%, ‘다양한 휴가제도(유급, 가족간호 등)’ 26.1%, ‘탄력적 근로시간제’ 18.5%, ‘사원주택 운영’ 17.6%, ‘차량 유지비’ 15.9% 등이 있었다.

사람인HR 개요
사람인HR은 '국민에게 사랑 받고, 신망 받는 착한 기업'이라는 비전 아래, 차별화된 다양한 취업 매칭 서비스를 제공하는 리크루팅 전문 기업이다. 주력사업인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은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 2년 연속 수상, 국가브랜드대상,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대상, 대한민국 윤리경영 대상, 일자리창출 대통령 표창 수상,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구인구직사이트분야 4년 연속 1위 등을 기록했다. 또한 헤드헌팅, 인재파견, 취업지원 사업 각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높은 브랜드 파워를 보이고 있다. 2012년 2월 업계 최초로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며, 대한민국 리크루팅 허브로서 그 성장성과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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