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김명중 호남대(신문방송학과) 교수가 18일까지 외교통상부 요청으로 구삼열(외교통상부) 문화협력 대사와 함께 네덜란드를 방문하고, 세계적 테마파크로 잘 알려진 ‘에프텔링(Efteling)’ 내 한국관 설치 문제 협의차 출국했다.

외교통상부의 외국 테마파크 사업에 자문역할을 맡은 김 교수는 오는 18일까지 네덜란드와 독일을 방문해 ‘한국 설화 및 테마파트 구축’에 관한 다양한 협의를 진행한 후 귀국한다.

김 교수는 현재 정부 방송통신융합추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이며, (재)국제방송교류재단인 ‘아리랑 TV' 부사장을 역임한 바 있는 우리나라 ’위성방송‘분야의 전문가로 잘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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