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2007년 5월 1일(화) 전세계 최초로 개봉하는 블록버스터의 리더 <스파이더맨 3>(수입/배급: 소니 픽쳐스 릴리징 브에나 비스타 영화㈜/감독: 샘 레이미/주연: 토비 맥과이어, 커스틴 던스트)에 대한 국내 관객들의 관심이 뜨겁다.

개봉 3주 전임에도 불구하고 네이버 검색어 1위(4월 17일 12시 현재)를 차지하는 것은 물론, 매니아층 사이에서 자체적으로 진행한 거리 이벤트도 대성황을 이룬 것. 또한 홍보용으로 제작된 포스터와 배너 등 각종 선재 구입 문의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온라인과 오프라인 구분없이 <스파이더맨 3>에 쏟아지는 관객들의 관심에 국내 극장가는 벌써부터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포털사이트 네이버 검색어 1위!
스파이더맨이 인터넷 세상을 지배한다!

2007년 블록버스터의 첫 포문을 여는 <스파이더맨 3>가 포털사이트 네이버 검색 순위에서 이번주 개봉작들을 제치고 1위에 등극했다. 주말부터 현재까지 이어진 검색어 1위 등극은 <스파이더맨 3>에 대한 네티즌들의 열광적인 기대와 뜨거운 관심이 그대로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이미 공개된 스펙터클한 예고편과 파워풀한 포스터를 통해 업그레이드 된 스케일과 더욱 강력해진 악당, 보다 화려해진 CG로 네티즌들을 매료시킨 <스파이더맨 3>는 개봉 3주 전부터 검색어 순위 1위를 차지하는 이례적인 결과를 낳으며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스파이더맨의 포효가 시작됐다!

스파이더맨의 뜨거운 열기는 온라인에 이어 오프라인에까지 그대로 이어진다. <스파이더맨 3>가 야심차게 선보인, 천장에 매달려 있는 스파이더맨 모양의 지하철 천장 배너는 선보이자마자 분실되는 재미있는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했다. 또한 지하철에 래핑돼 있는 스파이더맨의 포즈를 따라하며 사진을 찍는 매니아들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을 정도다.

뿐 만 아니라 홍보용으로 제작된 스파이더맨 포스터를 구입하려는 매니아층들의 끊임없는 문의에 관계자들이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더불어 지난 주말(4/14)에는 매니아층 사이에서 자체적으로 ‘블랙 수트 스파이더맨이 거리를 습격한다’는 내용의 이벤트를 진행했다. 스파이더맨이 거리에 나타나자마자 휴대폰으로 스파이더맨을 찍으려는 사람들이 몰려들어 성황을 이루며 <스파이더맨 3>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스크린에서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화려한 영상과 완벽한 CG, 그리고 이번 작품을 통해 처음 선보이는 블랙 스파이더맨등 보다 다채로운 볼거리로 무장한 <스파이더맨 3>은 영원한 스파이더맨 토비 맥과이어와 사랑스러운 그의 연인 커스틴 던스트의 러브라인이 한층 강화된 풍성한 스토리까지 선보이며 국내 관객들을 <스파이더맨 3>의 매력 속으로 빠져들게 할 것이다.

3억 달러라는 할리우드 사상 초유의 제작비로 다시 돌아온 초대형 블록버스터 <스파이더맨 3>. 1편과 2편 그리고 다른 모든 블록버스터들을 능가할 사실감 넘치는 화려한 액션과 CG, 그리고 더 강력해진 캐릭터들로 무장한 <스파이더맨 3>는 2007년 5월 1일(화), 전세계 최초로 국내 극장가를 강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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