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뉴스와이어)--부천시보건소는 연중 결핵검진 및 치료를 무료로 실시한다.

결핵균에 의한 감염병으로 전염성이 높은 질환인 결핵에 대해 정부지원으로 이뤄지는 보건소의 무료 검진항목은 도말검사, 배양검사, 흉부엑스선검진이다.

검진대상은 △호흡기계통의 증상이 있거나(2주 이상 기침, 객담, 혈담 등) △결핵환자와 동거 및 생활했거나 △결핵검진을 원하거나 △타 의료기관에서 폐결핵(1차 치료대상)으로 진단되어 현재 치료 중이며, 보건소치료를 원해 전입한 경우에 모두 해당된다.

결핵치료 대상은 병·의원에서 폐결핵(1차치료)으로 진단되어 현재 치료 중이며, 경제사정 등의 이유로 보건소치료를 원하거나 결핵치료를 원하는 시민은 보건소를 방문하면 무료로 1차 결핵치료를 받을 수 있다.

결핵치료를 위해 보건소 방문 시 지참물은 의사소견서(진단서), 흉부엑스선필름(의료기관보관중인 환자의 최종 흉부엑스선필름)이다.

더불어 결핵예방(BCG)접종 대상은 생후1개월 이내, 초등학교 1학년생중 미 접종자로 매주 화요일 09:00부터 12:00까지 원미구보건소 2층 예방접종실에 방문하면 된다.

보건소의 결핵 검진 및 치료 사업은 정부지원사업으로 모두 무료로 실시된다.

웹사이트: http://www.buche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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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청 보건관리과 담당자 이영희 032-320-36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