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마음으로 보는 세상’ 글 공모 시상식
특히 대부분의 장애인 관련 행사들이 장애인들만을 대상으로 하는 데 반해 이번 행사는 장애인에 대한 비장애인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비장애인들에게도 시상했다. 공모된 글에 대해서는 장애인 문학지 '솟대문학'을 창간하였으며, “버리면 자유로워진다” “작은 일에서 행복 찾기” “숨바꼭질” 등의 작품을 쓴 장애인문학가 겸 방송인 방귀희씨가 심사위원을 맡아 엄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결정했다. 수상자는 일반, 장애인부문 모두 대상, 우수상, 가작 각 1명 및 장려상 각 5명이다.
연락처
김안과병원 홍보실장 이계재 02-2639-7657 011-786-0501
이 보도자료는 건양의대 김안과병원가(이) 작성해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
2011년 8월 25일 09: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