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나경원 대변인은 4월 19일 최고위원회의 비공개 부분 주요내용을 다음과 같이 밝혔다.

강재섭 대표최고위원은 “최근 당의 정치관계법 재·개정 특위에서 발표된 내용 중에서 위헌성이 있는 조항들이 있는 것 같다. 위헌성이 있는 조항이 있다는 부분을 지적을 하면서 검토를 해야 할 것이다.”라고 이야기를 했다.

또 권영세 최고위원도 “지나치게 네거티브적인 조항들이 많다. 포지티브한 조항으로 바꿔야 할 것이다.”라는 이야기를 했다

또 그밖에 이와 관련해서 이재오 최고위원과 전재희 정책위의장님께서 말씀을 하셨고, “이 부분에 대해서 최고위원회의와 또 의총 등을 거쳐서 좀 더 정제되어 조율되어야 할 것이다.”라는 이야기가 나왔다.

그밖에 임태희 여의도 연구소장이 “최근 재보궐 선거가 이루어지는 지역의 여론 조사 결과를 보고를 했고, 대체적으로 시간이 지날수록 한나라당 후보에 대해서 선호도가 높아지는 것 같다.”고 보고했다.

강재섭 대표최고위원은 이와 관련해서 “경북 봉화라든지 양천 등을 비롯해서 끝까지 한나라당 의원들이 모두 최선을 다해서 지원해주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다.”라는 이야기를 했다.

안경률 제1사무부총장도 역시 대전 등에 최고위원들을 비롯한 많은 의원들이 지원해주기를 부탁했다.

강재섭 대표최고위원은 이와 관련해서 “좀 더 실질적인 선거운동을 빅2를 비롯한 모든 의원들이 해주었으면 한다.”는 당부의 말을 했다.

또한 박계동 의원께서 가칭 ‘한나라당 전국리더십대회’에 관련해서 보고를 했다. 이것은 차기 정권을 담당할 유일한 대안 정당인 것을 국민에게 알리고, 당중심의 새로운 대선캠페인을 창출하며, 또 대한민국 희망 프로젝트를 구체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한 대회이다. 주요 임무는 대선의 필승전략의 당 중심선거, 또 당 조직 활성화를 통한 집권의지의 집결, 또 새로운 선거문화의 창출로 정책 정당이슈를 선점하자는 취지이다.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완전히 다듬어지지 않았고, 오늘 이 ‘한나라당 전국리더십대회’에 대해서 많은 논의가 있었다. 가칭 ‘한나라당 전국리더십대회’는 우리가 여러 번 이야기 한 것처럼 정책 전당대회의 성격이라는 말씀을 드린다.

2007. 4. 19 한 나 라 당 대 변 인 실

웹사이트: http://www.hannara.or.kr

연락처

한나라당 대변인실 02-3786-3136, 02-788-23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