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한국환경자원공사 대구경북지사(지사장 신현주)는 제37주년「지구의 날」을 맞아 환경보전의 소중함을 다시금 일깨워주고 환경보전운동의 실천을 통해 지구환경보전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4월22일~23일 오전11시부터 5시까지 대구광역시 동대구 지하철역 지하 1층 로비에서 작은 축제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지역의 환경·사회단체 13개 기관들이 모여서 진행하며 전시의 장, 홍보의 장, 체험의 장으로 구성된다.

전시의 장에서는 환경관련 NIE(환경신문)·포스터, 자연사랑 어린이 그림을 관람할 수 있으며, 홍보의 장에서는 폐기물을 분리·배출하는 요령과 에너지 절약 가족 모집, 청소년 초록기자단 모집 등 참가 단체들의 이벤트가 열린다.

참여의 장에서는 헌책을 녹색화폐로 교환하여 녹색상품(지하철표, 헌책, 가방, 아크릴수세미, 재생노트 등) 구입, 폐품으로 공예품 만들기, 아크릴수세미 만들기 등 환경체험의 장 코너가 마련되어 있다.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작은 축제는 위기에 처한 하나뿐인 지구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작은 실천을 익히고 마음의 양식을 얻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다.

한국환경공단 대구경북지사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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