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2007년 5월 1일(화) 전세계 최초로 개봉하는 블록버스터의 리더 <스파이더맨 3>(수입/배급: 소니 픽쳐스 릴리징 브에나 비스타 영화㈜/감독: 샘 레이미/주연: 토비 맥과이어, 커스틴 던스트)가 영화 사이트 무비링크와 티켓링크에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네티즌들이 <스파이더맨 3>가 가지고 있는 많은 장점 중 액션과 CG, 그리고 블랙 슈트 스파이더맨을 가장 기대한다는 결과가 나타나 눈길을 끌고 있다.

기대된다! ‘상상을 초월하는 액션과 CG’

지난 16일(월)부터 22일(일)까지 일주일 동안 영화 사이트 무비링크에서 실시한 ‘5월 1일 세계 최초 개봉하는 <스파이더맨 3>가 기대되는 이유’를 묻는 설문에서 ‘상상을 초월하는 액션과 CG’가 총 투표율 중 33%를 차지, 1위로 선정되었다.

네티즌들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대대적으로 공개된 <스파이더맨 3>의 파워풀한 예고편과 역동적인 포스터를 접하고, 업그레이드 된 영상과 비주얼에 매료되어 여러가지 이유 중에서도 ‘상상을 초월하는 액션과 CG’를 가장 기대되는 점으로 뽑았다. 이 밖에도 전편에서는 찾아볼 수 없었던 ‘블랙 슈트 스파이더맨의 등장’과 할리우드 사상 초유의 제작비인 ‘3억 달러를 투입했다’는 점이 새로움과 강력한 것을 원하는 관객들에게 어필해 각각 2, 3위로 선정되었다.

새롭게 등장한 블랙 슈트 스파이더맨이 기대된다!

같은 기간 동안, 예매사이트 티켓링크에서도 ‘<스파이더맨 3>에서 가장 기대되는 악당’을 뽑는 설문을 실시했다. <스파이더맨 3>에 등장하는 샌드맨, 뉴 고블린, 베놈을 제치고 <스파이더맨 3>에 새롭게 등장한 블랙 슈트 스파이더맨이 과반수가 넘는 51.5%의 투표율을 보이며 1위로 선정되었다.

이는 스파이더맨 시리즈에 대한 믿음과 블랙 슈트 스파이더맨의 등장이란 새로움에 대한 관객들의 관심이 여실히 들어나는 결과로 많은 이들이 내면의 적인 블랙 슈트 스파이더맨의 활약을 기대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 뒤를 이어 3편에서 새롭게 등장한 모래인간 샌드맨과 시리즈 사상 최강의 악당인 베놈이 공동으로 18.39%를 차지해 주인공 스파이더맨 뿐 만 아니라 등장 캐릭터 하나하나에 많은 이목이 집중되고 있음을 증명했다.

5월 1일 전 세계 최초로 개봉하는 <스파이더맨 3>는 전편을 뛰어넘는 화려한 영상과 스케일, 그리고 새로운 캐릭터들의 등장으로 많은 네티즌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3억 달러라는 할리우드 사상 초유의 제작비로 다시 돌아온 초대형 블록버스터 <스파이더맨 3>. 1편과 2편 그리고 다른 모든 블록버스터들을 능가할 사실감 넘치는 화려한 액션과 CG, 그리고 더 강력해진 캐릭터들로 무장한 <스파이더맨 3>는 2007년 5월 1일(화), 전세계 최초로 국내 극장가를 강타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sonypictures.net

연락처

영화인 마케팅1팀 최은영 02-515-6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