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봄 최고의 로맨틱 판타지 ‘캐쉬백’ 5/3 스폰지하우스 단독개봉
숀 앨리스 감독은 때로는 신인다운 신선함과 또 때로는 신인답지 않은 세련된 연출로 기대 이상의 재능을 선보였다. 첫 장편을 만든 신인감독과 인지도 높지 않은 젊은 배우들로, 영화에 대한 사전 정보가 거의 없었던 관객들은 생각지 않게 흥미로운 이 한 편의 영화에 열광하고 있다.
“독특함 뿐 아니라 재미도 놓치지 않는 <캐쉬백> 강추!” -y1000cho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시종일관 웃지 않을 수 없게 만든다” - midorichan
“<이터널 선샤인> 이후 고픈 배를 채워준 영화” -zizibaek
“화면의 구성이 우아하다고 함이 맞겠다” -yjyj0702
“정말 유쾌한 웃음과^-^ 시각적인 즐거움을 주는 영화” -perfumemusic
“기발한 상상력과 영상에 만점을 주고 싶다” - lsh1004732
“최고!! 뼈있는 대사들, 색감, 편집, 음악.. 모든 게 탁월!” -pearberry5
“상상력과 판타지의 절묘함! 사랑스러운 그와 그녀에게 빠져들다..” -hypnus1000
바야흐로 봄 기운이 완연히 흐르는 5월, 연인과의 데이트 혹은 친구들과의 모임을 계획하고 있다면 <캐쉬백>과 함께 하기를 강력 추천한다. 102분의 러닝타임 동안 유쾌한 웃음과 귀여운 로맨스, 세련된 영상의 상큼한 매력을 한 번에 만나볼 수 있으니 말이다. <캐쉬백>은 5월3일 종로 스폰지하우스(시네코아)에서 단독 개봉될 예정이다.
연락처
스폰지 이지혜, 김하나 540-5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