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는 오늘 30일(월), 오후 2시에 굿네이버스 정금선 부회장과 후원사인 현대홈쇼핑의 홍의찬 상무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개최하였다.
굿네이버스 달서 좋은이웃 지역아동센터는 대구 달서구 지역 저소득 가정 아동들을 대상으로 급식생활지원, 학습지도, 문화지원, 정서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예정이다.
현대홈쇼핑 홍의찬 상무는 “사회의 주역인 아동들을 지원하는 것이야 말로 우리 사회에 새로운 희망을 불어 넣는 것과 같다. ‘달서 좋은이웃 지역아동센터’가 방과 후 부모로부터 적절한 양육과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새로운 보금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현대홈쇼핑은 지난 해 7월, 매년 1억 원의 기금조성을 통해 향후 3년 동안 굿네이버스를 통해 3개의 지역아동센터를 건립하겠다는 사회공헌 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지난 해 10월 성북동에 첫 번째 지역아동센터를 개소하였으며, 굿네이버스 대표 소액기부 프로젝트인 ‘100원의 기적’ 공익 광고를 직접 제작, 방영하였다. 또한 지난 달 25일에는 정기후원방송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두 명의 아동 사례를 소개, 연간 2천만 원에 달하는 후원기금을 마련하기도 하였다.
현재 굿네이버스가 운영하는 지역아동센터는 대구 달서를 포함하여 서울 노원·성동·충남·대구·부산 등 6개소이다. 굿네이버스는 앞으로도 기업과 지역사회 자원의 전문적인 연계를 통해 지역아동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굿네이버스 개요
굿네이버스는 1991년 한국인에 의해 설립되어 국내 최초로 UN경제사회이사회로부터 NGO 최상위 지위를 부여받아 국내, 북한 및 34개 해외사업국, 3개 모금국에서 전문사회복지사업과 구호개발사업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는 국제구호개발 NGO다.
웹사이트: http://www.goodneighbor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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