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뉴스와이어)--경기도제2소방재난본부(본부장 류소현)는 경기북부 도의원과의 정책간담회를 4월30일 경기제2청사 상황실에서 가졌다.

유재원 협의회장이 진행한 간담회는 제2소방본부의 주요추진시책 및 집행상황 보고에 이어 경기북부 소방행정발전을 위한 의견교환이 있었다.

류 본부장은 주요시책 보고에서 “인재의 추방과 재난의 예방에 중점을 둔 한발 앞선 예방소방정책을 추진해 경기북부도민의 안전을 위해 모든 역량을 다 하겠다”며 도의회의 지원체제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유재원 협의회장은 도민이 편안하고 안전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소방행정을 펼쳐줄 것을 당부했다.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개요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경기북부 지역의 소방행정 기관입니다. 산하에는 고양,일산,의정부,남양주,파주, 구리, 포천, 동두천, 양주, 가평, 연천의 11개 소방서가 있으며 1500여명의 소방공무원과 4600여명의 의용(여성)소방대원이 있습니다. 소방공무원 1인당 2,000여명의 도민을 담당하며, 경기북부지역 10개 시군의 소방안전을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조직으로는 2개과(소방행정기획과, 방호구조과)와 8담당(행정예산담당, 기획감찰담당, 대응안전담당, 예방홍보담당, 구조구급담당, 특수대응1,2,3담당)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재난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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