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뉴스와이어)--부천시는 금년 5월 복사골예술제를 시작으로 에어스크린을 활용한 야외 영화상영 서비스를 시작한다.

5월2-3일(2일간)여월초, 남초등학교에서 제23회 복사골 예술제를 기념하는 영화상영을 시작으로 10월까지 10여개 지역축제에서 야외영화상영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12월에는 시 관내 고등학교 3학년 수험 학생을 대상으로 건전영화까지 총 40회 상영할 예정이다.

공식 상영계획으로는 한여름 밤의 영화축제, 7월 12일 개막되는 제11회 영화제(PiFan2007)에 시청 잔디광장에서 대형 에어스크린을 통해 매월 2, 4째주 가족들과 함께 부천에서만 만끽할 수 있는 특선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아울러 ‘2007 제4회 경기도 세계도자비엔날레’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하여 경기도 광주시 실촌면 ‘조선관요박물관(곤지암엑스포행사장)’에서 5월 4일부터 14일(11일간)까지 로봇 태권V, 왕의 남자 등을 상영함으로써 도자기 국제행사를 더욱 뜨겁게 달굴 것으로 기대된다.

부천에서 보유한 에어스크린은 국내 최초의 최신의 돌비 음향시스템으로 1998년부터 시작하여 2006년에는 36회 31,026명이 관람하는 등 국제영화제를 개최하는 영상문화도시의 이미지 제고와 양질의 문화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시민들의 반응이 뜨겁다.

웹사이트: http://www.buche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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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청 문화예술과 담당자 안상순 032-320-20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