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쌍용자동차(대표이사 사장 최형탁, www.smotor.com)가 4월 한달 동안 내수 4천 503대, 수출(KD 포함) 6천 986대 등 1만 1천 489대의 판매 실적을 기록하였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4월 실적 9천 554대 보다 20.3% 증가(내수 1.0% 감소 / 수출 39.6% 증가)한 것으로 뉴카이런, 액티언 등 SUV 모델의 해외 판매가 지속적으로 호조를 보인 것에 힘입었다고 쌍용차는 설명했다.

1~4월 누계 판매는 내수 에서 SUV 차종의 판매 증가와 수출 라인업에 새롭게 가세한 액티언, 액티언스포츠 등의 꾸준한 판매에 힘입어 지난해 실적(40,137대)보다 16.4% 증가한 4만 6천 735대의 실적을 나타냈다.

한편 국내외에서 동시 출시된 뉴카이런은 최대 수출 시장인 유럽과 최근 시장 개척을 위해 적극 공략에 나선 중국 등에서의 해외 주문량 증가로 내수 1천 71대, 수출 2천 788대 등 3천 859대의 판매를 기록했다.

쌍용자동차는 5월까지 뉴카이런 해외 론칭 물량을 우선 반영하여 현지 판매 시기를 최대한 앞당김으로써 현재의 해외 판매 호조세를 계속 이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쌍용자동차 개요
쌍용자동차는 1954년 하동환 제작소 설립 이후 자동차 생산 50여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쌍용자동차는 렉스턴II, 뉴렉스턴, 렉스턴, 카이런, 액티언, 액티언 스포츠, 무쏘, 무쏘 SUT, 코란도, 뉴체어맨, 로디우스 등을 생산/판매하고 있으며, 21세기 세계적인 자동차회사로 재도약 한다는 목표 하에 7000여 명 임직원이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motor.com

연락처

쌍용자동차 홍보팀 02-3469-616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