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코리아,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 관계 강화
제네시스는 이미 지난해 중순부터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긴밀한 협조 체제를 구축하여 국내 컨택센터 시장 공략을 위해 영업, 마케팅, 컨설팅, 기술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협력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재 제네시스는 자사의 애플리케이션과 마이크로소프트의 CCF(Customer Care Framework)의 결합을 통해 컨택센터와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고객들에게 지원하고 있다. 본 제네시스와 마이크로소프트의 조인트 솔루션은 고객들로 하여금 오직 인바운드 고객 서비스 인터렉션을 처리하던 과거 ‘코스트 센터 (Cost Center)’로서의 컨택센터에서 발전하여, 축적된 고객 정보와 기존의 인터렉션 및 구매 정보에 기반한 제품 및 서비스와 관련된 상향판매(up-selling)와 교차판매(cross-selling)를 통해 세일즈 기회를 창출하는 ‘수익 센터(Profit Center)’로 전환할 수 있는 토대를 제공해준다.
또한 제네시스와 마이크로소프트는 컨택센터 상담원을 비롯하여 현장이나 지점 사무실에서 근무하고 있는 전문가 및 지식 근로자들에게 효율적이고 높은 커뮤니케이션 생산성을 제공하기 위해 인스턴트 메시지와 텔레포니 프리젠스를 통합함으로써, 기업이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커뮤니케이터 및 오피스 라이브 커뮤니케이터 서버 2005는 제네시스의 GETS(Genesys Enterprise Telephony Software) 플랫폼을 활용하여 이러한 기능들을 제공하고 있다.
제네시스 코리아의 위재훈 지사장은 “제네시스와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기업의 모든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함으로써 매출 향상, 비용 절감 및 최상의 고객 서비스를 비즈니스와 기업에 동시에 제공할 수 있는 차세대 고객 서비스 및 커뮤니케이션을 확인 할 수 있을 것”이라며,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의 협력을 강화함으로써 향상된 커뮤니케이션 기능을 통한 고객의 비즈니스 프로세스 통합과 생산성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기업고객부 강상원 부장은 “지난 수년간 선도 산업의 컨택센터들이 수익센터로의 변화를 모색해 왔으나 실질적인 성과를 보이지 못했다”고 지적하면서 “실제로 기업성과에 공헌할 수 있는 컨택센터의 매출 기여도를 확대하기 위한 방안으로 비대면 채널의 영업정보를 제공하는 허브로서의 컨택센터 모습을 제네시스 코리아와 함께 선보이겠다”며 적극적인 마케팅 방향을 표명했다.
이러한 전략의 일환으로, 금일 장충동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KMAC와 제네시스 코리아,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함께 기획한 C-레벨(임원급) 조찬 세미나에서 ‘기업성과 극대화를 위한 콜센터의 진화(부제: 다이나믹 컨택센터)’라는 주제로 컨택센터의 전략적인 발전 방향을 제시하였다.
이번 행사를 함께 기획한 KMAC의 김종운 팀장은 “컨택센터는 고객의 요구를 파악하고 시장 변화를 끊임없이 관찰할 수 있는 고객 최접점에 위치하고 있다. 따라서 고객이 원하는 상품과 서비스를 원활하게 제공하고 고객과의 관계를 긴밀하게 유지하는 것이 콜센터의 가장 큰 과제”라고 설명하며, “이번 세미나에서는 전문 강연과 다양한 구축 사례가 제시돼 기존의 단순 컨택센터 기능을 넘어선, 기업 생산성 향상 및 비즈니스 성장 부문에 있어서 제네시스와 마이크로소프트의 진면목을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라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genesysla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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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27일 09: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