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5월)과 정보문화의 달(6월)을 맞아 IT특성화대학인 동명대학교가 각계 협력을 통해 ‘가족 각 연령층이 주인공이 되는’ 다양한 행사를 연이어 마련한다.
동명대학교는 미래 민주시민이자 한국사회 주역인 대학생들의 토론 능력 함양 등을 위한 ‘제1회 부산광역시 발전을 위한 대학생 혁신토론대회’를 오는 5일과 13일 부산울산경남언론학회와 공동주관한다.
부산울산경남언론학회가 주최하는 이번 토론대회 주제는 ‘고교연합고사 부활 필요하다’(8강까지) 및 ‘21세기 동북아시대 한일해저터널이 필요하다‘(준결이상)로, 동명대학교와 부산MBC에서 펼쳐진다.
운영위원장인 강호수 동명대학교 교수는 “토론 참가자가 찬성과 반대 입장을 번갈아 취함으로써, 대학생들이 주어진 현안을 합리적으로 판단하는 능력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동명대학교는 어르신들의 정보화적응능력 제고 및 정보접근성 향상을 통한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디지털세상 건설을 취지로 오는 19일 이 대학에서 ‘2007어르신인터넷과거시험’을 부산체신청 공동주관으로 진행한다.
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서 부산울산경남 거주 55세 이상 어르신 400명이 1시간동안 ‘한글 2002 또는 한글 2004를 선택하여 실생활에서 필요한 인터넷 정보검색과 이미지를 활용한 편집능력’을 겨룬다. 신청접수는 7일까지 동명대학교(http://silver.tit.ac.kr) 또는 부산체신청(http://busan.koreapost.go.kr) 홈페이지를 통해서만 접수만 가능하다.
오는 6월 3일 초중고학생들이 컴퓨터 등 활용능력을 자랑하는 ‘제15회 TU전국정보과학올림피아드’ 대회 접수도 동명대학교(http://tucup.tu.ac.kr) 및 부산광역시컴퓨터학원연합회(http://www.bucom.or.kr) 등을 통해 5월 11일까지 가능하다.
이 대회 대회장 양승택 동명대학교 총장은 “정보과학기술기반의 무한디지털경쟁시대를 살아갈 청소년들이 유비쿼터스컴퓨팅 및 정보과학기술을 더욱 업그레이드하는 ‘디지털인재’로 도약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동명대학교 개요
2017년 건학40주년을 맞은 동명대는 대학구조개혁평가 전국최상위권 실현에 이어 △잘가르치는대학(ACE)사업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사업 △지방대학특성화를 지향하는 CK사업 △취업을 활성화하는 PRIME사업 △블루오션을 창출하는 해양플랜트O&M사업 등 5대 국책사업에 선정돼 국가지원자금 약 800여억원을 학생교육과 장학금 등에 사용하고 있다. 최근 3년 연속 70% 이상의 취업률까지 달성한 ‘학생’이 행복하고 신바람나는 산학실용교육명문대학이다.
웹사이트: http://www.tu.ac.kr
연락처
동명대학교 홍보과 김종열 016-460-069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