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각종 세계 기록을 갱신하며 흥행 신화를 세웠던 해적 시리즈는 가는 곳마다 폭발적 관심을 끌며 화제를 불러일으킨다. 네이버의 붐업 “뜨는연예”와 네이트 통의 “핫이슈” 등에서 소개되어 일파만파 퍼지고 있는 <캐리비안의 해적-한국판 가상 캐스팅>이라는 게시물은 조니뎁 역의 캡틴 잭 스패로우 역으로 장동건, 올랜도 블룸의 윌 터너 역으로 조승우등의한국배우들을절묘하게매치시켜포털다음의메인화면에도오르는등뜨거운호응을얻고있다. 글쓴이는 서두에 ‘비주얼에 초점을 맞춰 개인적인 의견으로 선정한 것’이라고 밝혔지만 주연배우 뿐 아니라 바르보사, 깁스와 라게티 등의 조연들까지 변희봉, 주현 등 기가 막히게 어울리는 배우를 찾아내어 대단한 눈썰미라는 평가를 얻고 있다.

이외에도 예고편 동영상을 패러디한 UCC가 검색어 상위에 오르는 등 해적과 관련된 것들은 작은 것도 크나큰 관심을 불러일으키며 팬들의 압도적 지지를 받고 있다.

24일 전세계 동시 개봉하는 <캐리비안의 해적 : 세상의 끝에서>는 현재 CGV와 메가박스, 대한극장 사이트에서 4일부터 인터넷 예매가 개시되어 있는데. 벌써부터 매진 임박 사태가 벌어지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막강 해적, 이벤트도 블록버스터급

사상 최고의 흥행성적을 거두었던 3부작 초특급 블록버스터 해적 시리즈의 완결편, <캐리비안의 해적:세상의 끝에서>가 영화의 규모에 걸맞는 막강 이벤트로 또 한번 화제가 되고 있다.

먼저 네이버의 <캐리비안의 해적:세상의 끝에서> 스페셜 페이지에서는 초대형 동경 전야제 초대권을 건 이벤트가 벌어지고 있는데. 조니뎁과 키이라 나이틀리, 올랜도 블룸 등 5명의 주인공 중 가장 매력적인 캐릭터를 뽑으면 추첨하여 왕복 항공권과 호텔 숙박권 등이 포함된 동경 프리미엄 전야제 초대권을 준다. 웹 페이지 곳곳에 포진된 최강 해적 아이콘을 찾으면 예매권 및 경품을 주는 이벤트도 한창 진행 중.

네이트 ‘씨즐’과 ‘대학내일’의 홈페이지에서도 예고 동영상을 보고 기대평을 쓰면 오리지널 경품을 제공한다. 또한 검색포털 ‘엠파스’, ‘파란’에서는 ‘카운트다운 월페이퍼’를 제공하며 다운받는 사람 중 추첨하여 상품을 주고 있는데, 5가지 버전의 이 월페이퍼는 사용자가 원하는 캐릭터와 함께 D-day를 초 단위까지 보여준다.

웹사이트: http://www.sonypictur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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