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직장인 1,089명을 대상으로 “귀하의 회사 CEO에게 경영, 인사관리 등에 관해 조언해 줄 전문 코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십니까?”라는 설문을 진행한 결과, 무려 91.6%가 ‘필요하다’라고 응답했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30대’가 93.6%로 가장 높았으며, ‘20대’(91.7%), ‘50대 이상’(88.2%), ‘40대’(85%) 순으로 2~30대 젊은 층에서 ‘필요하다’라는 의견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코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이유로는 ‘CEO의 경쟁력이 회사의 경쟁력이기 때문에’가 36.8%로 가장 많았으며, 그 외에는 ‘회사 운영능력이 높아질 것 같아서’(30.3%), ‘직원과 의사소통이 원활하지 못해서’(11.5%), ‘CEO에게 개선해야 할 부분이 많아서’(10.6%) 등의 의견이 있었다.
한편, ‘직원과의 의사소통 능력’, ‘인재활용능력’, ‘겸손함’, ‘사업 추진력 및 결단력’, ‘강력한 리더십’, ‘회사 비전 제시’, ‘업무의 전문성’, ‘위기관리 능력’, ‘사업 기획력’, ‘안정적인 자금 확보’, ‘경영자로서의 소신’, ‘인맥 관리’, ‘이미지 관리, ‘기타’라는 보기를 제시하고 이중 CEO라면 꼭 갖추어야 할 능력은 몇 가지 정도인지를 묻는 설문을 진행한 결과, ‘10가지 이상’이라는 응답이 24.5%로 가장 많았다.
그다음으로는 ‘5가지’(22%), ‘3가지’(17.5%), ‘4가지’(10.2%), ‘8가지’(8.8%) 등의 순으로 평균 6가지는 갖추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위의 보기 중 현재 CEO가 갖춘 능력(복수응답)은 28%가 ‘사업추진력 및 결단력’을 꼽았다. 이어 ‘인맥관리’(27%), ‘강력한 리더쉽’(25.9%), ‘업무의 전문성’(23.6%), ‘경영자로서의 소신’(19.3%), 안정적인 자금확보’(18.1%) 등의 순이었다.
반면, CEO에게 부족한 능력(복수응답)으로는 절반에 가까운 47.2%가 ‘직원과의 의사소통’을 선택했다.
그다음으로는 ‘인재활용능력’(46.2%)이 근소한 차이로 그 뒤를 이었으며 ‘사업추진력 및 결단력’(32.2%), ‘겸손함’(32%), ‘회사의 비전제시’(30.7%) 등이 있었다.
사람인 김홍식 본부장은 “한 기업을 이끄는 수장인 만큼 일반 직원보다 더 많은 능력이 요구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CEO는 업무 능력뿐 아니라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실천하는 등 도덕적 기준 또한 높아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람인HR 개요
사람인HR은 '국민에게 사랑 받고, 신망 받는 착한 기업'이라는 비전 아래, 차별화된 다양한 취업 매칭 서비스를 제공하는 리크루팅 전문 기업이다. 주력사업인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은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 2년 연속 수상, 국가브랜드대상,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대상, 대한민국 윤리경영 대상, 일자리창출 대통령 표창 수상,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구인구직사이트분야 4년 연속 1위 등을 기록했다. 또한 헤드헌팅, 인재파견, 취업지원 사업 각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높은 브랜드 파워를 보이고 있다. 2012년 2월 업계 최초로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며, 대한민국 리크루팅 허브로서 그 성장성과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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