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총, 각계 각층 유명인사들 초청 1일 교사 체험
먼저 5월 9일, 오전 10시에는 한국메니페스토운동본부 공동대표이면서 인권 변호사로 유명한 강지원 씨가 한양공업고등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에게 교육적 차원에서 자신의 인생 경험과 학창시절에 대한 추억, 메니페스토운동에 대한 수업을 한다.
그리고 같은 날, 오후 2시부터는 일일시트콤「거침없이 하이킥!」에서 색다른 연기로 사랑을 받고 있는 탤런트 이순재 씨가 모교인 서울고등학교를 방문해 연예인으로서의 경험담과 학교생활에 대한 추억, 그리고 교총과 적십자사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생명존중·제자사랑」 헌혈캠페인에 대한 수업을 한다.
교총이 스승의 날(5월 15일)을 전후한 교육주간에 진행하는 1일 교사 체험 행사는 사회 유명인사를 1일교사로 초청하여 교육현장과 교원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사회 각 분야에서 유명인이 그 간 노력해 온 과정, 생활신조, 미래에 대한 계획 등을 소재로 수업을 하는 것으로 국민들에게는 교육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학생들에게는 교훈과 함께 미래에 대한 꿈을 심어 주자는 취지로 시작한 것이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개요
1947년 설립 이래 교육발전과 교원의 사회경제적 지위향상을 위해 힘써온 전문직 교원단체로, 현재 교사, 교감, 교장, 교수, 교육전문직 등 20만명의 교육자가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는 국내 최대의 정통 통합 교원단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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