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세미나는 일과 가정의 양립환경 조성을 위한 한국과 노르웨이 정부와 기업의 활동현황, 문제점, 대응방향을 조망하여 정책적 시사점을 도출하고 성공적 대책추진을 위한 국제 협력기반을 구축하고자 마련되었다.
아울러 한국와 노르웨이의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한 가족친화적 기업문화 조성의 경험을 공유함으로서 저출산 극복을 위한 사회적 분위기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제세미나는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 오키드룸에서 5월 9일(수)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
이번 세미나는 ‘일과 가정의 양립(Reconciliation of work and family life)’로서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한 정부의 사회투자정책’과 ‘가족친화적 기업·노동 환경조성 현황과 향후과제’에 대하여 논의하게 된다.
※ 정부는 ‘새로마지플랜 2010’에서 출산과 양육에 유리한 환경조성을 통해 일과 가정 양립 추진계획을 발표한 바 있음(‘06.8)
이번 세미나의 주요 참석 인사로는 메테 마리트 노르웨이 왕세자비를 비롯하여, UN아동권리위원회 부의장, 노르웨이 아동평등국, 노르웨이 노동자 총연맹, 노르웨이 기업인 연합회 등의 전문가·관료 등 이 참석하며, 국내 인사로는 한덕수 국무총리, 유시민 보건복지부 장관, 박주현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민간간사위원 등이 참석한다.
세미나는 5월 9일 오전 11시에 개회식을 시작해서 오후 3시에 폐회할 예정이다.
제1세션은 노르웨이 아동평등부와 보건복지부, 여성가족부, 노동부를 통해 일과 가정양립을 위한 정부의 사회투자정책에 대해 살펴본다.
제2세션은 노르웨이 노동자총연맹, 노르웨이 기업인 연합회, 한국노총, 삼성복지재단, 유한킴벌리에서 가족친화적 기업·노동 환경 조성 현황과 향후과제를 논의한다.
발표자료는 행사 당일 자료집으로 묶여 배포되며,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홈페이지(www.precap.go.kr)에도 게재된다.
□ 행사명 : 2007년 한국-노르웨이 국제세미나
□ 행사개최 배경
일과 가정의 양립 필요성에 대한 사회적 분위기 조성과 국민 인식 전환의 계기 마련
- 한국과 노르웨이 정부의 정책경험과 기업 및 사회의 대응현황을 비교하고 정책적 시사점 도출
- 임신·출산·양육 문제에 대응하는 정책경험을 공유하는 기회 마련
일과 가정의 양립 정책 추진을 위한 국제 협력 기반 마련
□ 일시·장소 : ‘07. 5. 9(수) 11시, 웨스틴조선호텔 오키드룸
□ 주요참석인사 : 국무총리, 복지부장관, 노르웨이 왕세자비,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간사위원, UN아동권리위원회 부의장 등
□ 주제 : ‘일과 가정의 양립(Reconciliation of work and family life)‘
○ 일과 가정 양립을 위한 정부의 사회투자 정책
○ 가족친화적 기업·노동 환경조성 현황과 향후과제
□ 주최 :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주한노르웨이대사관
□ 주관 : 보건복지부
보건복지부 개요
보건복지부는 보건 식품 의학 정책, 약학정책, 사회복지, 공적부조, 의료보험, 국민연금, 가정복지에 관한 업무를 관장하는 정부 부처이다. 기획조정실, 보건의료정책실, 사회복지정책실, 인구정책실 등 4개실이 있다. 산하기관으로 국립의료원, 질병관리본부, 국립정신병원, 국립소록도병원, 국립재활원, 국립결핵병원, 망향의 동산 관리소, 국립검역소 등이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hw.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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