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8시 뉴스’ 김소원 아나운서 1일 교사 체험
김소원 아나운서는 5월 14일, 오전 11시부터 모교인 상명대학교사범대학 부속여자고등학교(서울시 종로구 홍지동 소재) 강당에서 2학년 300여 명을 대상으로 방송인으로서의 경험과 학교생활에 대한 추억, 진로 결정을 앞두고 있는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말 등을 내용으로 수업을 한다.
그리고 교총은 학생 및 교원의 교육권과 올바른 교육활동을 보호하고 신장시키기 위한 토론회도 개최한다. 5월 14일, 오후 2시부터 국회 의원회관 1층 소회실에서 교총과 김충환·이군현 국회의원이 공동으로 「학생 및 교원의 교육권, 어떻게 보호할 것인가? - 학생교육 및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법 제정방향과 과제」라는 주제를 가지고 토론을 한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개요
1947년 설립 이래 교육발전과 교원의 사회경제적 지위향상을 위해 힘써온 전문직 교원단체로, 현재 교사, 교감, 교장, 교수, 교육전문직 등 20만명의 교육자가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는 국내 최대의 정통 통합 교원단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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