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일 양국에서 가장 주목받는 감독 이누도 잇신! 그가 신작 <황색눈물>로 돌아왔다. 고도성장기 일본, 도쿄를 무대로 5명의 청춘들이 펼쳐내는 꿈과 희망에 대한 군상극 <황색눈물>은 개봉 전부터 많은 영화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그도 그럴 것이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는 완벽 캐스팅에 대한 소식으로 영화에 대한 기대감은 최고치에 달했기 때문이다. 청춘의 꿈을 향해 고군분투하는 주인공 5명을 다름아닌 일본 최고의 그룹 ‘아라시(ARASHI)’의 다섯 멤버들이 연기 한 것. 이누도 잇신과 아라시의 만남은 일본 현지는 물론이거니와 한국의 많은 팬들 사이에서도 큰 화제로 떠올랐다.

시대와 세대를 초월해 만들어낸 꿈에 대한 아련한 추억!

누구나 인생에서 한 번은 겪는 청춘이라는 계절. 그 계절 속에서 남보다 큰 꿈을 안고 살아가는 주인공들의 모습을 통해 잊혀졌던 청춘의 기억을 되살려보는 시간을 만나게 해줄 <황색눈물>. 나가시마 신지의 명작인 동명만화를 원작으로 한 이 영화는 일본의 젊은 세대를 대표하는 최고의 아이돌 그룹 아라시가 출연하여 그들이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1963년의 도쿄를 배경으로 열연을 펼쳤다. <황색눈물>과 함께 시대를 떠나서, 그리고 세대를 떠나서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청춘의 꿈에 대한 아련한 추억을 느껴볼 수 있을 것이다.

이누도 잇신 감독과 아라시가 만난 최고의 청춘 드라마 <황색눈물>은 많은 팬들의 기대와 함께 6월 7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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