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유혹의 소나타’, ‘이럴 거면’ 등으로 사랑받고 있는 가수 아이비(본명 박은혜)가 창립60주년과 제55회 교육주간을 맞아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가 주최하는 1일 교사 체험행사에 참여하여 교육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제고한다.

아이비는 5월 15일 오후 1시, 용인동백중학교 시청각실에서 3학년 학생 150여명을 대상으로 가요계 정상에 오르기까지의 과정과 어려움, 연예인의 생활 등을 내용으로 수업을 하며 1일 교사로서의 체험을 한다.

교총이 스승의 날(5월 15일)을 전후한 교육주간에 진행하는 1일 교사 체험 행사는 사회 유명인사를 1일교사로 초청하여 교육현장과 교원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사회 각 분야에서 유명인이 그 간 노력해 온 과정, 생활신조, 미래에 대한 계획 등을 소재로 수업을 하는 것으로 이미 ‘거침없이 하이킥’의 탤런트 이순재 씨, 인권변호사인 강지원 씨, SBS 8시 뉴스의 아나운서인 김소원 씨가 1일 교사로 참여했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개요
1947년 설립 이래 교육발전과 교원의 사회경제적 지위향상을 위해 힘써온 전문직 교원단체로, 현재 교사, 교감, 교장, 교수, 교육전문직 등 20만명의 교육자가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는 국내 최대의 정통 통합 교원단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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