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니 뎁의 막강 흥행파워 ‘캐리비안의 해적 : 세상의 끝에서’
먼저 지난 7일부터 13일까지 국내 최대 영화예매사이트 ‘맥스무비’에서 열린 “이 배우라면 영화 보겠다”라는 설문에서 조니 뎁은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그는 국내외의 수많은 배우들을 제치고 20%가 넘는 높은 득표율을 기록했는데, 이는 2위인 니콜라스 케이지와 비교해도 2배가 훨씬 넘는 수치. 매주 최고 흥행 파워를 지닌 배우를 뽑는 이 설문에서 첫 주 1위의 영예를 안은 조니 뎁은 2주차인 현재에도 압도적인 지지로 연속 1위를 고수하고 있는데. 연령 분포도를 보아도 20대 여성에게 특히 높은 지지도는 그의 인기가 실질적 티켓 구매력으로 바로 이어지는 흥행파워임을 보여준다.
또한 ‘무비링크’에서 열렸던 "<세상의 끝에서>가 기대되는 이유는?"이라는 설문에서도 조니 뎁의 활약상은 그대로 드러난다. 전체 응답자의 무려 70%가 “잭&엘리자베스&월의 러브라인”, “악명 높은 해적 '주윤발'의 등장!” “1년은 너무 길어! 2편에 이은 3편에 대한 기대” 등의 답변들을 제치고 “캡틴 잭의 상상초월! 모험과 액션”이라고 답했는데. 이는 많은 사람들이 캡틴 잭 스패로우의 묘한 매력과 아슬아슬한 모험을 영화의 가장 큰 기대요소로 꼽음을 나타낸다.
이외에도 미국의 조사기관 갤럽이 해마다 실시하는 “People’s Choice Awards”에서 그는 ‘잭 스패로우’역으로 연예기자 6,000여명과 네티즌의 투표에 의해 최고의 남자배우 1위를 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캐리비안의 해적>이 올해의 작품상, 영화상 등을 휩쓸며 3관왕에 올라 명실상부한 그 해 최고의 영화임이 입증됐는데.
‘5월 4주차 개봉작 중 가장 보고 싶은 영화’에서도 두말 할 필요가 없는 압도적 1위 <캐리비안의 해적:세상의 끝에서>. 지난 해 세계흥행 1위는 물론이고 흥행수입 10억 달러 돌파, 사상 최고 개봉 주 흥행, 등 수많은 기록을 남기며 블록버스터의 제왕 자리에 우뚝 선 <캐리비안의 해적>시리즈 3부작의 마지막 피날레를 장식할 <세상의 끝에서>는 오는 23일, 전세계 관객들과 조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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