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3’ 400만 관객 돌파...2007년 최고 흥행작 등극
개봉 후, 관객들의 폭발적인 성원에 힘입어 기록을 세우고 있는 <스파이더맨 3>는 5월15일(화)까지 누계 서울 120만명, 전국 410만명(스크린 서울 153개/전국 642개, 배급사 집계 기준)을 동원하면서 전국에 불고 있는 <스파이더맨 3>의 위력을 실감케 했다. 이로써 <스파이더맨 3>는 <그놈 목소리>(302만), <300>(300만)을 제치고 2007년 최고 흥행작 반열에 올랐다. 이처럼 무서운 흥행세를 보이며 전국 극장을 장악하고 있는 <스파이더맨 3>는 주요 예매사이트 맥스무비, 인터파크, 티켓링크 등에서 여전히 예매율 1위를 굳건히 지키는 등 장기적 흥행몰이의 태세를 보이고 있어 지금까지 국내에 개봉된 외화 중 최대 관객 동원 기록을 가지고 있는 <반지의 제왕 3: 왕의 귀환>의 기록을 갱신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전편의 시리즈와 다른 모든 블록버스터들을 능가할 사실감 넘치는 화려한 액션과 CG, 그리고 더 강력해진 캐릭터들로 무장한 초대형 블록버스터 <스파이더맨 3>. 지난 5월 1일 개봉해, 세계 각국에서 흥행 신기록을 세우며 스파이더맨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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