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스쿨로 떠나는 직업체험 여행

서울--(뉴스와이어)--서울지방노동청(청장 조정호)은 관내「경기여자상업고등학교」학생 40여명을 대상으로 진로결정과 직업선택을 지원하기 위한 현장체험 중심의「직업체험 학습프로그램(Job School)」을 5월 29일부터 5월 30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잡스쿨(Job School)은 체험중심의 직업교육 학습을 통한 자기 관심직업의 학습기회를 제공하고 청년층 실업저하 및 방지를 위한 조기 직업교육 학습교육을 위해 학교·대학·산업체 및 노동행정기관의 사회적 연계 교육시스템(School to Work)을 통한 효율적 직업교육을 수행하고자 한다는데 그 의미가 크다고 하겠다.

이번 잡스쿨(Job School)에 참여하는 학생은 2일간의 프로그램을 통해 체험 중심의 직업교육 학습으로 본인의 진로결정과 직업선택을 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프로그램 첫째날은 학생들이 본인들의 학교에서「청소년 흥미검사」를 받고, 진업진로지도 전문가로부터「직업진로 결정을 위한 직업특강」을 들을 예정이다. 둘째날은 오전에 서경대학을 방문하여 전자상거래학과 교수로부터「인터넷쇼핑몰 전공강의」를 수강 후 전공강의 관련 실습도 병행할 예정이다. 또한 학생들은 오후에 전공과 관련된 기업체인 “농협 창동유통마트”를 방문하여 인터넷쇼핑몰의 주문에서 배송에 이르는 전 과정을 견학하고, 현장 전문가로부터 인터넷쇼핑몰의 운영 등에 대한 생생한 현장경험도 들을 예정이다.

한편 서울종합고용지원센터 정순호 소장은 “이번 잡-스쿨(Job School)을 통해 청소년들이 올바른 직업관을 확립하는데 도움이 되어 장래 직업에 대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seoul.jobcenter.go.kr

연락처

서울지방노동청 서울종합고용지원센터 취업지원과, 02-2004-7945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보도자료를 배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