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극심한 휴학률, 해결 방법은 ‘해외 인턴쉽’에 있다
또한 휴학 경험자나 휴학을 예정하고 있는 학생들의 대부분은 어학연수와 대학등록금 마련이 가장 높았으며 자격증 준비, 취업 준비, 토익 준비가 두 번째로 많은 퍼센트를 차지했다고 전했으며 대부분 취업 준비를 위해 휴학을 하는 이유가 50%이상을 차지한다고 말했다.
이로 인해 노동부 측에서도 2007년 10만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나섰으며 사회복지 프로그램이나 서비스업의 일자리 증가율이 높아질 전망이고 청, 장년층들을 위해서는 정부지원 해외 취업 연수생이나 기술지원이 늘어날 예정이라고 지난 3월말에 보도했다.
하지만 심각한 취업난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장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당장의 취업을 앞둔 대학생은 실질적으로 국내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 (관련업무의 다양한 자격증과 점수는 물론 취업을 해서 실질적인 업무 수행 능력을 갖춘 취업 준비생)에 못 미치므로 대학생들에게 더욱 불안감을 조성하고 있다.
이러한 취업난의 근본적인 이유는 국가 경제 성장 속도가 급속도로 올라감과 동시에 국내 기업들이 선진국 형태의 글로벌 기업으로 바뀌어 가면서부터 였다.
국내 기업들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세계문화와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인재와 능수능란하게 일처리를 할 수 있는 실무 경력자를 선호하고 있는 반면에 갓 졸업한 대학생들을 바라본 기업 입장에서는 무리수가 되기 때문이다.
이렇게 급격하게 바뀌어 가는 기업 현실 속에 취업을 앞둔 학생들이 염두 해야 할 부분이 있다. 단순히 어학연수나 해외에서도 3D에 속하는 직종을 하기보다는 좀더 언어능력을 키워 자신이 원하는 직무의 인턴쉽을 경험하고 오는 것이 최대한의 선택이다. 단순히 휴학이 나쁘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휴학 기간에 자신의 능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는 것은 국내 심각한 취업 문턱을 한 단계 낮출 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토익 점수나 다양한 기술 자격증은 어느 정도 이론업무에 서포터는 되지만 실무적인 능력향상에 있어서 턱 없이 부족하므로 당장 취업을 압두고 있는 학생들은 조금의 자신의 능력을 필요로 하는 영어회화를 보유하고 국내기업이 원하는 실무적인 능력과 원활한 의사소통을 트레이닝을 하고 돌아오는 것이 최적의 선택이다.
다년간의 노하우를 지닌 해외 인턴쉽 전문 기업 휴먼센터에서도 단순한 어학연수와 워킹홀리데이 보다는 해외 인턴쉽 프로그램을 적극 추천했다.
휴먼센터에서 선보인 해외 인턴쉽은 영어실력과 관련 직업에 대한 실무경력과 다양한 경험을 통한 견문을 쌓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며 대학생들에게 자신의 컨디션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4가지 프로그램으로 선보인 것이 장점이다. 휴먼센터에서 선보인 4가지 프로그램을 자격요건, 급여, 채용시기, 취업연계 등의 섹션으로 나누어 보면,
1. 전문 비즈니스 인턴쉽- 해당 분야 경력 3-5년 외국어 수준 상위 ,해당 분야 학위가 필요하며 급여는 $35,000이상이며 채용시기는 해외기업의 채용시기에 맞춰야하며 취업연계는 비교적 수월하다.
2. 일반 인턴쉽- 대학 졸업자/예정자로서 해당분야 경력자 선호하며 외국어 수준은 중,상위 급이여야 한다. 급여는 각 회사별로 다른 편이며 기업 채용시기가 곧 채용시기이다. 취업 연계에 있어서는 경험을 바탕으로 취업하는데 큰 장점이 있다.
3. W/T , W/H - 대학 재학생과 기본적인 의사소통이 가능한 자이며 급여는 유급 시 기본 생활비 정도이다. 기업들의 채용시기는 국내 방학기간에 따라 차이가 나며 취업 연계에 있어서는 외국어/실무 경험 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
4. 어학연수 + 인턴 쉽 - 고졸이상 기본적인 의사소통이 가능한 자 이며 급여는 무급이 기본이나 유급 시 기본 생활비정도이다. 채용시기는 수시이며 취업연계에 있어서는 외국어/실무 경험 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
하지만 이 인턴쉽 프로그램은 어느 정도 영어로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는 정도로 영어실력을 높이는 것이 관건이므로 꾸준한 노력과 목표의식을 가지고 자신이 원하는 분야에서 인턴쉽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덧붙여 성공적인 인턴쉽 생활을 보내고 온 학생을 다년간 배출해 낸 휴먼센터에서는 인턴쉽의 영어 능력은 자신의 노력여하에 따라 학교를 다니면서도 충분한 준비를 할 수 있을 것이 장점이며 어느 정도 영어 인터뷰를 할 수 있는 실력에 입문하게 되면 비자 3~4개월의 준비가 필요하고 인턴쉽 기간도 짧게는 6개월~길게는 2년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휴먼센터에서는 미국 현지 재단을 두고 있기 때문에 타 업계에서 시도하지 못하는 전문적이고 디테일한 1:1 인턴쉽 맞춤 프로그램을 상시 진행하고 있으니 휴먼센터의 인턴쉽 사이트를 참고 하는 것도 좋겠다. 휴먼센터 인턴쉽 사이트(www.hmcintern.com) 참고. 자세한 문의는 02-737-0446~7
휴먼센터 개요
휴먼센터는 업무의 효율화와 단일화를 꾀하며 양질의 서비스를 위하여 설립되었다. 이민, 유학, 인턴쉽, 교환학생, 어학연수, 해외비지니스, 컨설팅 등의 전반적인 업무에 One-Stop Supporting System을 도입하여, 고객들과 1 : 1 서비스로 각각의 영역에서 최선을 다해 일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huinkorea.com
연락처
휴먼센터 백설아, 02-737-0446~7,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