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9월부터 시행되는 청약가점제 영향으로 가점에 불리한 신혼부부, 유주택자 등이 몰리면서 중소형평형 중심으로 분양시장에 관심이 쏠리는 것으로 분석된다. 청약가점제가 시행되면 인기 평형이 변경될 가능성을 제외하고는 분양시장의 관심은 계속 될 것으로 보인다.
이때 분양시장에 관심을 가진 청약수요자들은 분양 아파트가 향후 투자가치가 있는지, 실거주시에는 주변 환경은 갖추어져 있는지 살펴보고 접근해야한다.
내집마련정보사는 청약수요자가 관심을 가질만한 분양 물량을 소개하고자 한다. 실거주시에도 살기 편할 뿐만 아니라 미래 가치도 가지고 있는 물량으로 바로 컨소시엄 시공 분양 물량이다. 건설사에서 컨소시엄으로 시공하는 분양물량의 경우, 우선 대단지라는 것을 내세울 수 있다. 아파트는 대단지가 소규모 단지보다 그 가치가 높다. 또한 조사한 결과 컨소시엄 시공 물량 중에는 복합단지도 있어 관심을 가질 만하다. 2개 이상의 건설사가 함께 시공을 하기 때문에 부실시공의 위험이 없고 부족한 기술이 상호보완 되기 때문에 내구력, 마감재 등이 우수하다.
올해 전국 컨소시엄 시공 분양 사업장은 총12개로 서울에는 은평뉴타운1지구 뿐이었고 경기도에는 판교신도시 A20-2블럭을 포함해 5개, 지방에는 충남 아산신도시 펜타포트를 포함해 6개 사업장이 있다. 총2만4천661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우선 올 10월에 공급될 예정인 서울 은평뉴타운1지구는 A,B,C공구로 나누어서 시공된다. A공구는 롯데건설,삼환기업, B공구는 현대산업개발,태영, C공구는 대우건설,SK건설이 각각 컨소시엄으로 사업을 진행 중이다. 시행사인 SH공사는 은평구 진관내동 1지구에 총 4,514가구 중 2,817가구를 일반 공급할 예정이다. 중대형 평형 물량이 늘어나는데다 내로라하는 대형 건설사들이 시공을 맡아 관심이 더욱 고조된 상황이다. 전매전환 강화 조치나 원가연동제 등의 규제를 받지 않아 입주 후 전매가 가능하다.
경기지역에는 진흥기업과 임광토건이 5월 중 경기도 일산 탄현지역에 ‘일산임광진흥아파트’905세대를 공급할 예정이다. 일산신도시와 확대 개발 예정지인 운정 신도시 모두 인접해 있어 일산, 운정 신도시의 편의시설을 동시에 누릴 수 있고 경의선 복선 전철(용산~상암~일산~파주) 및 제2자유로가 2009년 개통 예정이다. 또한 입주 등기 후 전매가 자유롭다는 장점이 있다. 화성시 동탄신도시 시범단지 S10-0, 11-0 블록에는 포스코건설과 신동아건설이 컨소시엄으로 메타폴리스를 시공할 예정이다. 올 5월 중에 주상복합 40~98평형 규모의 총1,266세대를 모두 공급할 예정이다. 2만8,886평에 건설되는 메타폴리스는 동탄신도시의 중심상업지구로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성남시 판교지구 A20-2블럭에 공급될 아파트도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해 한성건설, 신구종합건설, 금강주택, 삼부토건 등이 토지공사를 상대로 소송한 결과 민간택지로 인정받은 곳으로 39평형 이상 중대형 평형으로 분양될 예정이다. 신구종합건설과 대우건설이 시공할 예정으로 총948가구 모두 올 10월 정도에 일반 공급할 예정이다. A20-2블럭은 동판교 중심에 위치한 단지로 신분당선(2010년 개통예정) 판교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단지이다.
지방지역에는 우선 대구광역시 달서구 성당동에 삼성물산과 대림산업이 컨소시엄으로 공급할 아파트가 있다. '성당 래미안ㆍe-편한세상'으로 전체 대지면적 46,000여 평 위에 24~63평형으로 구성된 총3,466세대의 대규모 아파트 단지로 이 중 1,038가구를 일반분양할 예정이다. 단지 내에 아이들이 외국인과의 놀이를 통해 영어를 배울 수 있도록 해주는 영어놀이방이 운영될 예정이고 그 외에도 영재센터, 북카페 등도 들어설 예정이다. 인근에 50만평 규모의 두류공원이 도보거리에 위치해 있고 학산공원, 본리어린이 공원도 있어 쾌적한 문화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대전광역시 유성구 원신흥동 대전서남부지구 9블럭은 턴키공사 시공사로 계룡건설컨소시엄이 시공할 예정이다. 계룡건설컨소시엄은 계룡건설산업 등 6개 건설업체가 참여하고 시행사는 대전도시개발공사로 분양은 9월 말 정도에 할 예정이다. 총1,982가구 중 특별공급분을 빼고 60%정도 일반 공급할 예정이다. 충청남도 천안, 아산시도시 복합개발 사업지구 일반상업지구내에 들어서는 펜타포트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별계획구역 1,3블럭에 SK건설, 대림산업, 두산중공업, 계룡산업이 컨소시엄으로 펜타포트 주상복합 총793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공동사업주체는 펜타포트개발 외 시공사4사로 1블럭에는 2개동의 초고층 주상복합아파트가 건설되고 경상남도 마산시 양덕동 84-1번지 일대 옛 한일합섬 부지에는 태영건설과 한림건설이 컨소시엄으로 복합단지 메트로시티2차를 하반기에 공급할 예정이다. '메트로시티 데시앙·한림 풀에버' 최고 63층 초고층 주상복합아파트 1,732세대 공급할 예정이다.
[서울지역]
◇ 은평뉴타운 1지구(A공구:롯데건설,삼환기업, B공구:현대산업개발,태영, C공구:대우건설,SK건설)
은평구 진관내동, 진관외동, 구파발동 일원, 1백8만7천평(3,593,000㎡)에 조성되는 도시개발사업으로, 서울시 뉴타운 시범사업지구 중 하나이다. 총 1만5,200호가 들어설 예정이다. 뉴타운 가운데 가장 관심을 끌고 있는 은평뉴타운은 녹지율 42%로 판교 36%보다 높고, 최고층이 15층으로 용적률도 140% 낮아 쾌적한 주거공간을 형성할 것으로 보인다. 1지구, 2지구, 3지구로 지구별로 사업을 진행하고 올 10월에 1지구 먼저 공급할 예정이다. 1지구 A공구는 롯데건설과 삼환기업 컨소시엄, B공구는 현대산업개발과 태영 컨소시엄, C공구는 대우건설, SK건설 컨소시엄으로 사업을 진행 중이다. SH공사는 은평구 진관내동 1지구에 총 4,514가구 중 2,817가구를 일반 공급할 예정이다. 하지만 현재 특별공급 배정비율이 정해지지 않아 일반공급분은 변경이 가능하다. 현재 평형별 공급 계획은 전용면적 18평형(26평)은 114세대. 25.7평형(32평)은 1136세대, 31평형(42평)은 680세대, 41평형(52평)은 645세대, 51평형(65평)은 242세대이다. 임대, 장기전세 등은 1,697세대이다. 1지구는 백운대와 서오릉 공원, 수변광장, 폭포공원, 습지공원, 창릉천이 조망되고 숲속의 별장 같은 고급형 생태마을로 조성할 예정이다. 유럽식 가로 블록 구조로 도입한 새로운 중정형 주거와 편익시설과 주거를 결합한 One-Stop 라이프 스타일을 구축할 계획이다. 아침에 북한산국립공원을 산책할 수 있다. 당초 예정보다 중대형 평형 물량이 늘어나는데다 내로라하는 대형 건설사들이 시공을 맡아 관심이 더욱 고조된 상황이다. 전매전환 강화 조치나 원가연동제 등의 규제를 받지 않아 입주 후 전매가 가능하다.(100% 서울거주자에게 1순위자격, 미달되야 수도권거주자에게도 기회-모집공고일전에만 이주하면 된다.) 은평뉴타운은 서울시가 공급하는 공공아파트로 후분양제가 적용되어 2006년 10월로 예정됐던 은평뉴타운 분양이 올 10월께로 연기되었다. 서울시는 2006년 9월 18일 은평뉴타운 평당 분양원가를 34평형 1151만원, 41평형 1321만7000원, 53평형 1425만6000원, 65평형 1446만8000원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경기지역]
◇ 고양시 탄현동 진흥기업, 임광토건
진흥기업과 임광토건이 5월 중 경기도 일산 탄현지역에 ‘일산임광진흥아파트’905세대를 공급할 예정이다. ‘일산임광진흥아파트’는 지하2층에서 지상15층 아파트로 16개동 규모이며 25평형 192세대, 32평형 186세대, 33평형 89세대, 46평형 438세대 등 총905세대의 대단지로 구성돼 있다. 일산신도시와 확대 개발 예정지인 운정 신도시 모두 인접해 있어 일산, 운정 신도시의 편의시설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교통시설로는 탄현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경의선 복선 전철(용산~상암~일산~파주) 및 제2자유로가 2009년 개통 예정으로 교통 여건이 개선 될 예정이다. 교육시설로는 호곡초, 호곡중, 일산동고 등 우수한 학군이 입지해 있고 탄현역 일대로 대규모 주상복합이 개발될 예정이어서 생활의 편의성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또한 입주 등기 후 매매가 가능해 계약 후 7~10년간 전매가 제한되는 운정신도시 등에 비해 전매가 자유롭다는 장점이 있다.
◇ 화성시 동탄신도시 포스코건설, 신동아건설
경기 화성시 동탄신도시 시범단지 S10-0, 11-0 블록에 포스코건설과 신동아건설이 컨소시엄으로 메타폴리스를 시공할 예정이다. 올 5월 중에 주상복합 40~98평형 규모의 총1,266세대를 모두 공급할 예정이다. 2만8,886평에 건설되는 메타폴리스는 동탄신도시의 중심상업지구로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시행은 (주)메타폴리스로 한국토지공사, 포스코건설, 신동아건설, 팬퍼시픽, 신한은행 등 주주사로 구성되어 있다. 동탄신도시는 전체 273만여 평 중 66만여 평이 녹지로 조성돼 녹지율이 24%에 달한다. 첨단 디지털 도시로 계획돼 있어 향후 도시정보 관제센터 주관으로 교통정보서비스, 공공행정서비스, 생활안전서비스 등을 다양하게 실시할 계획이다. 이중 동탄신도시에 들어서는 초대형 주상복합시설 메타폴리스로 단순한 베드타운에 머물지 않고 첨단산업을 중심으로 한 성장 거점도시로 발전시킨다는 구상이다. 메타폴리스 개발은 1,2단계로 나누어 진행될 예정이다. 1단계로 66층, 총1266가구의 주상복합아파트를 비롯해 할인점, 영화관, 스포츠센터, 의료시설, 교육 및 문화시설 등이 들어서게 된다. 이후 2단계 사업에서는 미디어센터, 벤처센터, 백화점, 호텔, 쇼핑몰 등 신도시의 자족 기능을 강화할 수 있는 시설을 완공할 계획이다. 메타폴리스는 11만평 규모의 센트럴파크와 인접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고 단지 내에도 입주민들을 위한 작은 공원을 배치하고 저층부 옥상조경, 스카이파크 등으로 웰빙 생활을 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 수원시 권선동 GS건설, 대림산업
수원시 권선동 1067번지 주공1,3차 연립을 GS건설과 대림산업이 재건축해 올 8월 말에 공급할 예정이다. 대림산업과 GS건설이 컨소시엄으로 개발하며 총1754가구 중 411가구를 일반 공급할 예정이다. 대단지로 25~69평형까지 다양한 평형대로 구성된다. 국철1호선이 세류역을 이용할 수 있으며 분당선연장선 수원시청역이 2011년 개통예정이다.
◇ 성남시 판교신도시 신구종합건설, 대우건설
성남시 판교지구 A20-2블럭은 지난해 한성건설, 신구종합건설, 금강주택, 삼부토건 등이 토지공사를 상대로 소송한 결과 민간택지로 인정받은 곳으로 39평형 이상 중대형 평형으로 분양될 예정이다. 신구종합건설과 대우건설이 시공할 예정으로 총948가구 모두 올 10월 정도에 일반 공급할 예정이다. A20-2블럭은 동판교 중심에 위치한 단지로 신분당선(2010년 개통예정) 판교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단지이다. 판교신도시는 총 282만평에 총2만9천285가구가 공급되어 인구 8만8천05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강남 대체형 신도시이다. 또한 20만평 규모의 벤처단지가 들어서 자족도시로 발돋움할 계획이며 5만평 규모의 친수테마파크 조성, 판교역사 주변에 집회광장 등 다양한 편의시설도 들어설 예정이다. 서울에서 15 km 거리밖에 안돼 강남권 진입이 용이하고, 분당신도시도 가까워 입지면에서 상당한 강점을 가지고 있다. 규모면에서는 분당(595만평)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지만 녹지비율은 35%로 분당(19.3%)보다 두배 가량 높아 쾌적한 환경이 조성될 전망이다. 경부고속도로와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가 만나는 수도권남부지역의 교통망의 요충지이고 국내신도시 중 최고의 녹지율에, 주변의 청계산과 신도시를 관통하는 운중천과 금토천변을 중심으로 한 쾌적한 자연환경으로 최상의 주거여건을 제공할 것으로 보여 최대관심지역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방지역]
◇ 대구광역시 달서구 성당동 삼성물산, 대림산업
달서구 성당동에 삼성물산과 대림산업이 컨소시엄으로 '성당 래미안ㆍe-편한세상'을 분양할 예정이다. 전체 대지면적 46,000여 평 위에 24~63평형으로 구성된 총3,466세대의 대규모 아파트 단지로 이 중 1,038가구를 일반분양할 예정이다. 교통시설로 지하철 1호선 성당못과 2호선 죽전역을 도보로 10분 내에 이용 할 수 있고 달구벌대로, 구마로, 고속도로 성서IC 및 남대구IC 등 간선 교통망이 잘 갖춰져 시내 외 교통접근성이 우수하다. 더불어 주변에 성당초,본리초,성당중,본리중,효성여중,대건중,대건고,원화여고 등이 있고 단지 내에 유명입시학원 등을 들일 계획이고 국내 최고 수준의 유치원도 조성될 계획이다. 이곳에는 아이들이 외국인과의 놀이를 통해 영어를 배울 수 있도록 해주는 영어놀이방이 운영될 예정이고 그외에도 영재센터, 북카페 등도 들어설 예정이다. 인근 관공서, 은행, E마트, 홈플러스등의 쇼핑센터 등 생활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특히 지방의 공원 중 가장 아름다운 공원으로 손꼽히는 50만평 규모의 두류공원이 도보거리에 위치해 있고 학산공원, 본리어린이 공원도 있어 쾌적한 문화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성당 래미안ㆍe-편한세상'은 46,000여평의 전체 대지면적 중 31%(13,883평)를 조경면적으로 할애하여 친환경적 단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전체의 80% 정도가 남향으로 지어져 동 배치를 최대한 일자형으로 배치하여 일조량을 높이고 통풍을 좋게 하였다. 이외에도 최첨단 시스템과 친환경 마감재를 적용하여 보다 쾌적하고 편리한 생활을 구현하였으며, 중소형 평형에서 대형 평형까지 다양한 평형을 구성하여 소비자들이 생활패턴에 맞추어 집을 선택할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혀 준 것을 장점으로 꼽을 수 있다. 평당분양가는 649~905만원 이다.
◇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전서남부지구 계룡컨소시엄
대전광역시 유성구 원신흥동 대전서남부지구 9블럭에 턴키공사 시공사로 계룡건설컨소시엄이 시공할 예정이다. 계룡건설컨소시엄은 계룡건설산업(36%), 현대건설(25%), 금호건설(24%), 금성백조주택(5%), 움암건설(5%), 인보종합건설(5%) 등 6개 건설업체가 참여한다. 시행사는 대전도시개발공사로 분양은 9월 말 정도에 할 예정이다. 총1,982가구 중 특별공급분을 빼고 60%정도 일반 공급할 예정이다. 대전 서남부지구는 대전광역시 서구 (가수원동,도안동,관저동), 유성구(대정동,원내동,원신흥동,상대동,봉명동,구암동,용계동)일원에 위치한다. 총6,052,234m²(1,831천평)면적으로 총2만2,9062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다. 대전광역시의 안정적인 택지공급과 서남부생활권의 계획적 개발을 통해 생활수준 향상에 따른 양질의 주택공급 및 도시민의 다양한 주거성향 변화에 대비하기 위한 신도시이다. 대전서남부지구는 행정구역상 대전광역시 서구 및 유성구에 위치하며 도심으로부터 8㎞, 둔산신도심으로부터 3㎞ 권내인 대전의 서남부지역에 입지하고 있다. 경부 및 호남고속도로와 경부선 및 호남선철도가 10㎞ 권내에 통과하여 전국 주요지역과 연결이 용이한 교통결절점에 위치한다. 대전-당진간 고속도로, 대전-통영간 고속도로 등 서해안권 개발 및 남부권 개발을 위한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예측한다. 호남고속도로 유성인터체인지, 대전남부순환고속도로 서대전분기점이 서남부지구 의 각각 북쪽, 남서쪽에서 차량으로 5~10분거리이고 경부선, 호남선 등에 의해 전국 주요지역과의 연결이 용이하다. 또한 향후 동서간선도로, 갑천변고속화도로 및 지하철1호선 완공으로 구도심 및 주변도시와 연계 원할 전망이다. 교육시설로는 택지개발계획 기준 및 취학률에 의한 학교수요를 산정하여 초등학교 12개교, 중학교 8개교, 고등학교 6개교를 배치하고, 장래 목원대학 및 대전체고의 확장을 고려 부지확보가 되어있다.
◇ 부산광역시 지사동 과학지방산업단지 고려개발,롯데건설,보성건설
부산광역시 강서구 지사동 일대에 위치한 부산과학지방산업단지 43블럭은 고려개발, 롯데건설, 보성건설이 주주로 고려개발이 51% 지분이 가장 많다. 현재 시공은 3사가 나눠서 할지 한 건설사가 맡아서 할지 협의 중이다. 경제자유구역특구에 위치한 ‘부산과학지방산업단지’는 59만3천평(공업지역 27만9천평) 규모로 신소재,정밀화학,정보·통신,메카트로닉스 등 첨단 분야가 입주하는 산업단지다. 메카트로닉스, 정보, 통신, 신소재개발 및 외국인전용단지가 입주 계획하고 있고 부산강서구 경제자유구역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으며, 굴암산과 보배산자락에 위치하여 부산지역에서는 드믄 청정주거지역으로 주목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남해고속도로, 남해지선도로에서 5분 이내 진입하는 8차선 진입도로가 경부고속도로, 철도, 김해국제공항을 연결하여 부산의 새로운 관문이 된다. 부산 신항만을 결하는 신항만 ~장유간도로. 가덕~양산간도로, 국도2호선 가덕~삼량진간 철도계획 등 최고의 교통요충지로 발전할 전망이다.
◇ 충청남도 천안,아산신도시 복합개발 산업단지 SK건설,대림산업,두산중공업,계룡산업
충청남도 천안, 아산시도시 복합개발 사업지구 일반상업지구내 특별계획구역 1,3블럭에 SK건설, 대림산업, 두산중공업, 계룡산업이 컨소시엄으로 펜타포트 주상복합 총793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공동사업주체는 펜타포트개발 외 시공사4사로 1블럭에는 2개동의 초고층 주상복합아파트가 건설된다. 지하1층~지상3층까지 상업시설, 41층, 45층으로 모두 479세대를 분양하며 공급평형은 44평형 65세대, 46평형 130세대, 57평형 130세대, 65~66평형 140세대, 75평형 10세대, 96평형 4세대 등이다. 3블럭은 지상2~6층까지 상업시설이 들어설 예정으로 66층 높이 235m의 초고층 주상복합아파트가 들어설 예정이다. 54~59평형 184세대, 69평형 92세대, 80~89평형 36세대. 105평형 2세대 등 대형평형 314세대가 공급될 예정이다. 아산신도시를 상징하는 건물인 펜타포트 복합단지는 조망권과 원스톱 리빙의 생활편리성을 갖춘 고급 주거환경으로 조성될 예정이고 입주민들이 복합단지 내 대형 할인점에서 쇼핑이 가능하게 해 아산신도시 초기 입주에 따른 불편이 없도록 추진될 예정이다. 또한 홈네트워크, 정보통신특등급설비, 중앙정수처리시스템, 디지털 실별 온도조절시스템, 세대환기시스템, 통합방범시스텔을 갖추고 있어 첨단의 편리성도 제공된다. 복합단지내 쇼핑몰은 멀티플렉스, 영화관, 대형서점, 할인점, 백화점 등으로 구성되며 패션, 식당가 등 판매, 위락, 문화, 근린생활 시설을 고루 갖추고 있어 원스톱 쇼핑이 가능하다. 주변에는 업무시설, 백화점, 멀티플렉스극장, 할인점, 쇼핑몰 등의 주거·상업·업무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 경상남도 마산시 양덕동 태영건설, 한림건설
경상남도 마산시 양덕동 84-1번지 일대 옛 한일합섬 부지에 태영건설과 한림건설이 컨소시엄으로 복합단지 메트로시티2차를 공급할 예정이다. 2006년 11월에 1차로 공급한 2,127세대의 일반 아파트 분양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올 하반기에 2차로 '메트로시티 데시앙·한림 풀에버' 최고 63층 초고층 주상복합아파트 1,732세대 공급할 예정이다. 옛 한일합성부지는 1970년대 마산의 경제 중심지로 지역 경제를 상징하는 곳으로 메트로시티 복합단지 개발로 경제가 활성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인근에 홈플러스, 신세계백화점, 마산MBC, 마산종합운동장이 있고 교통시설로는 고속버스터미널, 마산역이 인접해 있고 공사 중인 팔용터널이 개통하면 창원까지 차로 10분 정도밖에 걸리지 않는다. 메트로시티는 삼호천과 산호천을 끼고 마산 앞바다 조망이 가능하고 인근의 팔룡산과 단지 주변에 녹지 및 공원이 있다. 단지 내에는 휘트니스센터, 사우나, 연회장, 어린이영어교실,독서실,노래방,동전세탁실 등 17개의 시설을 갖춘 멀티커뮤니티센터가 들어서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데크형 설계로 지하에 들어가지 않고 주차가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웹사이트: http://www.yesapt.com
연락처
내집마련정보사 김영진 02-543-01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