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홀리데이, 대학생 시기가 적기다
워킹홀리데이는 최소6개월에서~1년을 최적기로 보는데 막상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그 만큼 짬을 내기가 힘들기도 하며 일생에 단 한번 뿐인 워킹 홀리데이를 조금 더 짜임새 있게 준비하고 배의 효과를 얻을 수 있기 좋은 시기는 대학시절이기 때문이다.
또 경제적인 여건이 안 되더라도 아르바이트를 겸하면서 할 수 있으며 다양한 문화체험과 견문지식 넓히면서 어학연수 까지 할 수 있으며 고액의 비용을 들이지 않고 자신의 적성과 상황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점을 최대의 장점으로 꼽았다.
워킹홀리데이란 쉽게 말해 여행을 하면서 일할 수 있는 비자”라는 뜻으로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젊은이들 가운데 도전적이고 자립심이 강한 한국 젊은이들에게 발급되는 특혜성 비자로 현지에서 합법적인 노동권을 인정받으므로 부족한 여행경비를 스스로 충당할 수 있는 비자 프로그램이다.
하지만 워킹 홀리데이를 떠나기 전 몇 가지 주의사항이 있다.
합법적으로 일을 할 수 있게 정해진 워킹홀리데이를 단순히 돈을 벌겠다는 목적을 가지고 많이 떠날 경우에는 돈도 많이 벌지 못하고 공부도 하지 못하는 어설픈 결과물을 낳는 경우가 대다수이니 다양한 문화를 습득하고 어학 트레이닝을 하고 온다는 마음가짐을 가지는 것이 가장 좋다.
워킹홀리데이 전문 기업 휴먼센터에서도 워킹홀리데이를 활용해서 긍정적인 결과물을 가져오지 못한 경우도 종종 있다고 전달했으며 요즘은 워킹홀리데이와 인턴쉽의 장점을 조합한 다양한 아르바이트 프로그램을 보이고 있으니 그쪽에도 관심을 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했다.
휴먼센터 내에서도 워킹홀리데이와 인턴쉽의 장점을 접목시킨 호주 호텔 아르바이트 프로그램이 가장 인기 프로그램이라 했다. 이 프로그램은 학력이나 영어실력에 관계없이 지원이 가능하며 휴먼센터에서 직접 관리, 운영을 하기 때문에 안전하게 믿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며 혼자 떠나는 것이 부담스럽고 두려운 이들에게 여러 명이 함께 그룹 연계는 물론 출국까지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주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호텔 교육 프로그램을 마친 후에는 수료증도 발급되어 경력으로도 인정받을 수 있기 때문에 말 그대로 금상첨화 프로그램으로 칭하기도 하여 워킹홀리데이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다고 휴먼센터의 워킹홀리데이 담당자가 전달했다.
자세한 내용 문의: http://www.hmcintern.com 호주호텔 아르바이트를 참고 할것. 전화 상담 문의: 2088-1291
휴먼센터 개요
휴먼센터는 업무의 효율화와 단일화를 꾀하며 양질의 서비스를 위하여 설립되었다. 이민, 유학, 인턴쉽, 교환학생, 어학연수, 해외비지니스, 컨설팅 등의 전반적인 업무에 One-Stop Supporting System을 도입하여, 고객들과 1 : 1 서비스로 각각의 영역에서 최선을 다해 일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huin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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