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기업평가㈜(대표이사: 이영진, www.korearatings.com)는 (주)현대백화점의 기업어음 신용등급을 A1으로 평가한다고 발표하였다.

동사가 직영하고 있는 백화점은 총 6개점이며, 서울(3개점), 부산(1개점), 부천(1개점), 울산(1개점)에 위치하고 있다. 계열사 중 한무쇼핑이 서울 2개점, 현대쇼핑이 서울 1개점, 현대DSF가 울산 1개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광주에 송원백화점이 동사 브랜드로 위탁 경영되고 있다. 백화점업 자체는 경기에 민감하지만, 소득수준의 향상, 명품 및 고가의류에 대한 구매층의 증대, 동사 브랜드에 대한 높은 충성도 등의 요인으로 동사의 영업기반은 안정적이다.

동사의 기업어음 신용등급에는 ①백화점업 2위의 시장지위와 안정적 사업기반, ②높은 수익성 및 견조한 현금창출력, ③계열사의 실적 호전 및 높은 계열사 지분 가치, ④우수한 재무융통성, ⑤그룹의 실적 개선 등의 요인이 종합적으로 반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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