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LG파워콤(대표 이정식)은 초중등생 대상 온라인교육 업체인 네오스터디와 공동마케팅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공동마케팅을 통해 LG파워콤의 초고속인터넷 엑스피드에 가입하는 고객에게는 강의교재와 1년치 수강권을 무료로 증정한다.

올 연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에 참여하고자 하는 고객은 LG파워콤 엑스피드 홈페이지(www.xpeed.com) 또는 네오스터디 홈페이지(www.neostudy.com)에 접속한 후 이벤트 페이지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다.

이로써 LG파워콤의 초고속인터넷 엑스피드 가입 고객은 최근 주요 온라인 콘텐츠 중 하나로 부상하고 있는 교육콘텐츠를 빠르고 안정적인 네트워크환경에서 즐길 수 있게 되었다.

LG파워콤 관계자는 “최근 인터넷상의 콘텐츠가 점점 풍부하고 다양해짐에 따라 LG파워콤도 젊은세대들이 즐겨찾는 온라인 사이트와 공동마케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빠른 인터넷을 요구하는 누리꾼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powercom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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