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글로벌 게임 포털 엠게임(www.mgame.com, 대표 권이형)에서 서비스 중인 신세기 탐험기 MMORPG (다중 접속 역할 수행 온라인 게임) 홀릭이 두 번째 신규 서버 ‘바루마’를 5월 23일 추가한다.

홀릭은 지난 5월 3일 오픈 베타 서비스를 시작한 지 일주일 만에 신 서버인 ‘클래노’를 추가하고 연이어 폭발적인 유저 증가로 두 번째 신 서버 ‘바루마’의 추가 작업에 들어가게 되었다. 이로써 홀릭은 총 4개의 서버 군으로 보다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유저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게임 2.0 시대’를 선언한 홀릭은 기존 RPG와는 달리 최신 트렌드에 맞춘 새로운 시도와 탄탄한 짜임새를 갖춘 게임성으로 게이머들의 마음을 단숨에 훔치며 2007년 새로운 다크호스로 주목 받고 있다.

특히, 홀릭은 파티 플레이 게임이 한국 시장에서는 성공하기 어렵다는 기존의 인식을 깨고 커뮤니티 성이 부각된 파티 위주의 플레이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엠게임은 화끈한 타격감과 화려한 공격 기술, 다양한 콘텐츠를 쉽고 재미있게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홀릭의 인기 요인이라고 분석했다.

이와 함께 모험이 있는 판타지 세계관을 배경으로 깔끔하게 잘 정비된 UI와 편리한 택배 시스템 등으로 유저 편의에 맞춰져 있다는 점, 그리고 다채로운 승용물과 펫, 인간 대포 시스템 등이 잔잔한 재미를 준다는 점도 까다로운 게이머들의 관심을 모으는 데 한 몫 했다.

홀릭을 총괄 개발한 스튜디오 오아시스의 고배석 이사는 “다른 RPG에서는 볼 수 없었던 단순 몬스터 사냥과 레벨 업에서 벗어난 게임 자체의 다양한 시스템들로 재미를 주려고 했던 색다른 시도를 좋게 평가해준 것 같다. 이번 서버 추가로 많은 유저들에게 좀 더 쾌적한 환경으로 선보이겠다”라고 말했다.

신세기 탐험기 홀릭은 다양한 복장 코스튬과 캐릭터의 섬세한 표정 연출이 가능한 모험 소재의 게임으로 오픈 베타 3일 만에 동시접속자수 3만 5천 명을 돌파, 현재까지 누적 가입자수 50만 명을 넘는 등의 저력을 과시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엠게임 개요
엠게임은
열혈강호, 영웅 온라인, 쌩뚱 맞고 등 다양한 온라인 게임을 개발하고 서비스하고 있는 대한 민국 대표게임 포털 업체입니다.

웹사이트: http://www.mgam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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