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형 뉴딜정책 지역경제활성화 효자노릇 ‘톡톡’
또한 관내장비 170종 4천3백여대 12억원 상당이 공사현장에 투입되었으며 민간·공공부문 대규모공사 등 39개 사업에서 92개업체 229억원의 관내업체 하도급 수주실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부천형 뉴딜정책은 지역경제 활성화 연결의 축이 되고 고용확대를 위해 부천시가 시정 역점시책을 추진 해 금년도 3차 년도를 맞아 기존관리 사업장의 일부 준공으로 가시적 효과가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각 사업장별로 2007년 1월에서 3월까지 동안 추진실적을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부천소사2택지 개발 사업 등 3개 사업장이 사업이 완료되었고,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15개 사업장(부천여월택지 개발사업 등)에서 관내 인력 10,667명이 고용되었으며 관내자재 31종 3,847백만원어치 사용 및 관내 장비 38종 2,290대 600만원의 투입과 26개 관내 업체에서 14,290백만원의 하도급 공사를 수주했다.
또한 관급공사 등 관내업체 수주를 통해 29,235명의 고용창출과 73건 46종 5,291백만원어치의 관내업체 물품(자재)이 사용되었으며 관내 장비 130종 2,010대 585백만원 투입과 24개업체 7,824백만원의 관내업체 하도급 수주실적을 나타냈다.
아울러 대규모 사업장으로 지정된 공사장 이외의 기타 사업장에서 관내 인력 1,056명이 고용되었으며 89종 921백만원 어치의 관내 자재가 사용된 것으로 집계되었고 관내 장비 2종 8대 22백만원이 공사현장에 투입되었고 관내 업체 42개소에서 910백만원의 하도급 공사를 수주했다.
부천시의 부천형뉴딜정책이 이처럼 가시적인 성과를 나타낼 수 있었던 점은 그간 3차년도에 걸쳐 추진되어온 사업 중 소사택지개발사업 등 3개 사업이 완료되기에 이르기까지 총1만8천여명의 고용효과를 가져왔으며, 장비투입등 하도급 업체에 71억 3천만원의 사업비가 발주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끊임없이 파급효과를 준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또한 금년 하반기 준공을 앞두고 있는 부천터미널 공사에는 그동안 6천2백여명의 관내 근로인력이 투입되고, 관내 업체에서 총57억원의 자재가 공급되어 고용창출과 더불어 지역경제 활성화의 축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부천시 및 구에서 구성·운영된 「부천형 뉴딜정책 사업장지원 T/F팀」과 부천시대규모사업장지원협의회가 대규모사업장의 각종 공사 및 시 주관 행사 시 회의를 통해 현장중심으로 긴밀하게 협조 추진·지원으로 부천시 인력과 자재·장비의 적극 활용을 유도함으로써 실질적인 성과가 극대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시 지역경제과 강성모 과장은 "앞으로 부천형 뉴딜정책의 효과를 극대화하고 성공적으로 정착시키기 위해서 현장중심의 긴밀한 협조 지원체제를 강화하여 추진이 지난한 사항은 재검토하여 효과적인 추진방안을 강구하여 공사업체의 자율적이고 적극적인 참여 촉진으로 지역경제 파급효과 배가를 위해 전 행정분야에 적용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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