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휴 오케스트라’ 5월 30일까지 앙코르 상영
하지만 다양한 색깔의 작은 영화들을 선보이며 단관 상영에도 불구하고 2주간 5천명이 넘는 관객이 찾은 <씨네휴 오케스트라>는 관객들로 하여금 ‘여섯 편의 개성 넘치는 영화들이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준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이에, 6월 1일부터 시작되는 지방 순회 상영을 앞두고 서울에서 1주일 연장 상영을 결정하였다. 이번 앙코르 상영 중에는 특별상영작 <숏버스>의 존 카메론 미첼 감독이 직접 관객과 만나는 시간도 마련되어 있어 앙코르 상영의 마지막까지 뜨거운 열기가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씨네휴 오케스트라> 앙코르 상영 일정
기간: 5월 24일~30일(일주일간)
장소: 스폰지하우스(압구정)
* 단, 특별상영작 <숏버스>는 매일 1회씩 스폰지하우스(시네코아)에서 상영
연락처
스폰지 이지혜, 김하나 540-5132